화제의 신간-원문번역주석 성경(구약) 출판 목회자 , 평신도에 '인기'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 성경연구 길라잡이 역할 감당 할 듯
뉴스일자: 2018년11월07일 23시31분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원문번역 주석 성경(구약)’이 출판돼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세계적인 성경 원어 석한 고영민박사가 지난 2015년 신약이어 이번에 구약을 쿰란출판사(대표 이형규 장로)를 통해 출판 했다.

이번에 출간한 원문번역 주석 성겨으이 가장 큰 특징은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햇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원어 성경에서 오역의 단점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동의어, 유의어 등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성경 이해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책을 기획한 박종구 목사(월간 목회 발행인)성경 신구약 원문에서 번역하고 주석한 신약에 이어 구약이 출간됐다면서 하나님께서 저자를 예비해 두셨다. 73년에 성서원어대사전을 발간했고 성서를 원어에서 보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고 밝혔다.

박 목사는 저자는 원문 번역 주석을 발간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인프라를 충분하게 구축해 왔다면서 한국교회를 너무도 사랑하고 있기에 힘든 작업을 해 완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박 목사는 또 “17년 동안 동작동에서 은거 하면서 작업을 해서 종교개혁 500주년, 한국교회선교 130년을 기념해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쉬운 문장으로 원어에 가장 적합한 번역을 했고 완전을 기하기 위해 성경 아랫부분에 주석을 달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차세대 한국교회를 이끌어가는 바른 성경과 신학을 이끌어가는 길라잡이 역할 감당 할 것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쿰란 출판사 대표 이형규장로는 이번에 출판된 책은 문서선교의 날 저자상을 받았고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새 시대 현대 신앙인을 위해 성경 원문을 알기 쉽게, 정확하게 번역했다면서 성경적으로 주석한 새로운 차원의 성경 원문 주석이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판한 원문번역 주석 성경은 목회자, 신학생, 성경연구자, 평신도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자 고영민 박사
신약성서에 이어 구약성서 원문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우리말로 번역하고
, 전통적 해석 원리를 따른 주석과 함께 실었다.

고대 사본들과 세밀하게 비교 대조하여 번역의 정확성을 기하였으며, 현장답사 경험, 고고학적 지식 등을 바탕으로 성서의 지리와 문화, 풍습 등을 생생하게 묘사하여 주석의 질을 한층 높였다.

한국교회의 신앙과 신학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어 나가는 주석성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본서의 특징은 1. 전통적, 성경적 해석 원리에 의한 주석 2. 성경 해석의 기본 체제를 삼위일체식으로 밀접하게 연관시켜 주석 강해 3. 원문을 축자적으로 정확하게 번역(직역)한 후 수용 언어로 전달(의역)하는 최선의 표현 기법을 사용 4. 신학의 학문성과 주석의 창조성을 최대한으로 높이고, 교회와 목회 현장과 삶의 자리에 폭넓게 적용 5. 학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학설을 성서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결론을 내림 6. 구속사의 맥을 따라 원어와 문장, 전체 내용 등을 명확하게 강해 7. 성경의 사회상과 문화, 역사, 종교적 배경을 설명하기 위해 외경이나 고대 문헌, 고대 역사서를 인용8. 성경의 기본 자료인 고대 사본들을 세밀하게 비교 대조함으로써 성서 원본에 가까운 번역을 시도 9. 성경 지리와 고고학, 문화, 풍습 등을 현장 답사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묘사 10. 원어 단어뿐만 아니라 동의어, 반의어, 동음이의어의 의미와 유래 배경 등을 상세히 기술 11. 성경 본문을 내용별로 분해하여 성서 연구와 설교 준비 등에 유용한 자료 제공 12. 난해한 고어체, 익숙지 못한 용어 등을 현대 통용어로 쉽게 번역(구약), 43개 성경 번역본들(, , , , 라틴어)을 비교, 대조함으로써 성경의 다양한 번역 가능성을 제시(신약) 등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영민 박사는 본서는 바울과 어거스틴, 루터와 칼빈 등으로 이어지는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 전통적, 성경적 해석 원리를 취하고 있으며, 성경 해석의 기본 체제(번역, 주석, 강해)를 삼위일체식으로 밀접하게 연관시켜 주석하였다면서 무엇보다도 학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학설을 성경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결론을 내렸으며, 신학의 학문성과 주석의 창조성을 최대한으로 높이고 교회와 목회 현장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도록 강해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으로 인해 한국교회 성경연구 기류가 한층 강하게 형성되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고영민 번역, 주석 / 구약 2,54479,000/ 신약 2,10659,000/ 신국판(152*223) 양장 / 201895일 발행 / ISBN 979-11-6143-163-5 93230 / 쿰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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