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기총, 최종선 변호사 고문 변호사로 위촉

뉴스일자: 2018년11월22일 15시35분


엄기호 대표회장 "신천지 법적으로 강력 대처 할 것"

최종선 변호사"회원교단 및 단체 위해 최선을 다 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목사-이하 한기총)가 22일 임원회를 열고 최종선 변호사(법무법인 선)를 위촉했다.

고문 변호사로 위촉과 함께 한기총은 신천지에 대한 법적인 조치를 강력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엄기호 대표회장은 "지속적으로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혹세무민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실추 시키고 있는 신천지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할 방침"이라면서 "한기총 법률 고문단을 보다 강화해 나아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종선 변호사는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면서 "회원 교단과 단체들이 법률적으로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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