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성교회 성도들, 기성총회-이대위에 “소지행위 성경적인지” 공식 답변 요구

고발 건 누락시켜 엉터리 결론, 평신도들 ‘분통’
뉴스일자: 2019년05월20일 22시53분


담임목회자 비성경 비판 성도에
결코 그리스도인 아니다

기도하는 성도 향해 저주하는 목회자가 성경적인가?”

이천 시온성교회 성도들이 담임 A목사의 소지행위가 성경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기성총회 이대위의 엉터리 판결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하여 성도들은 18일 기성총회와 이대위에 소지행위가 문제가 없다는 것에 대한 사안별로 질의를 하고 공개답변을 요청 했다.

성도들은 기성총회는 시온성교회에 대한 정확한 사안조차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비성경 고발건에 대해서도 총회에 허위로 보고해 엉터리 결론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성도들은 또 사안이 다른 건에 대해 고발했음에도 예전에 사건으로 총회에 보고를 하고 누락시켰다면서 고발 건에 대한 어떠한 결론을 담은 공문을 아직까지 받은 바 없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특히
소지행위 등 담임목사의 비성경적 행위에 처벌은커녕 이를 따르지 않고 바른 신앙을 지키려는 성도들을 처벌하는 재판위원회와 비성경성(이단성) 고발에 대해 성경적 판단을 내려주지 않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양심과 책임을 갖고 고발 내용에 대해 문서로 공개 답변하라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성도들은 소지행위와 나비장식 등의 무속행위에 대해 이를 중단하길 요청했을 때, 담임 A목사는 주보 칼럼을 통해 이것을 마치 무속행위로 보는 사람은 철저하게 미신이나 무속을 믿는 사람이라며 그런 사람은 결코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다고 했다면서 우리가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 재판위원회와 이대위는 답하라고 덧붙였다.

성도들은 한교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가 비성경적이라고 한 목사를 성결교단은 감싸고 옹호기성 총회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모르겠다면서 비성경적인 것이 이단이 아니면 기성총회 이단 기준은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총회 산하 지 교회를 돌보아야 할 총회가 정치적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는 모습은 있을 수 없다면서 성도들은 어디 가서 신앙생활을 하라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이들은 소지행위가 성경적이며 이를 무속행위로 보면 그리스도인이 아닌가 땅에 속한 배추벌레가 하늘에 속한 나비가 되는 것이 거듭남인가 소망나무를 만들고 기도제목을 나무에 매다는 것이 성경적인가 기도제목, 병명 등을 적어서 종이비행기로 만들어 날리는 게 성경적인가 주께 맡기라는 뜻은 던져버리라는 뜻으로 기도제목(: 우울증)을 쓰고 기도하고 나면 휴지통에 던져버려야 기도가 이루어지고 다시 찾아가면 이루어지지 않는가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말하지 않는다면 누구의 가르침을 말하는가 목사가 영적인 아버지이며 성경에 영적 어머니도 나오는가 강단에서 저주와 협박이 난무하는 설교가 성경적인가 기도 후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도 없이 목사의 축도로 끝을 맺는 기도가 성경적인가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데 맞는가, 기성의 안식일도 토요일인가 교구, 구역 등을 00그룹이라고 하는 교회가 기성에도 있는가 사회법은 사실과 증거가 중요하지만 성결교단법은 필요 없는가 등 30여 가지 비성경적인 내용에 대해 교단 이대위가 사안별로 답변해주길 공개 요청했다.


시위에 참석한 한 성도는
기도하는 성도를 향해 저주하는 목회자가 성경적인지 묻고 싶다면서 총회와 이대위의 아니면 말고식 대처는 지 교회 성도들을 두 번 죽이는 것이다고 하소연 했다.

한편 이들은 총회 직전까지 총회장 및 장로부총회장, 이대위원장의 교회에서 시위를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총회 당일에도 서울신대에서 시위를 열 방침이며, 8개 교단 이대위원장들에게도 A목사의 비성경적인 건에 대해서 질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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