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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교회공보</title>
<link>http://dstv.kr</link>
<description>한국교회공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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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일반] 경제 성장 과실, 미래 투자로 이어져야… 적극 재정 운용 필요성 제기</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9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430_57aec5eae86800d4ae53dcc3352898c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최근 한국 경제가 1분기 실질 GDP 3.6% 성장, 실질 GDI 12.3% 증가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오랜만에 정책적 여유를 얻은 가운데, 이 기회를 미래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br />
<br />
명지대 경상통계학부/응용데이터사이언스 우석진 교수는 최근 발표된 기고문을 통해 현재의 경제 호황이 단순히 일회성 감세나 단기 지출 확대에 소진될 것이 아니라, 미래 산업, 사람, 지역, 돌봄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명목 경제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17.1%, 전기 대비 10.5%를 기록한 것은 수출 가격 상승이 기업과 국민 경제의 소득을 견인한 결과라고 분석했다.<br />
<br />
우 교수는 이러한 시기에 재정이 단순히 경기의 뒷정리를 하는 수동적 수단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늘어난 세수를 적자 메우기나 지출 축소에만 사용한다면 현재의 호황이 일시적인 숫자 개선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소득과 세수 증가를 미래 성장 능력으로 되돌려 놓는 것이 중요하며, 적극적인 재정 운용은 무조건적인 지출 확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의 과실을 생산적인 투자로 전환하여 민간의 혁신, 투자, 고용, 소비를 다시 끌어올리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그는 수출과 기업 이익 증가로 인한 세수 개선 재원을 연구개발(R&amp;D), 인공지능(AI), 반도체, 에너지 전환, 지역 혁신, 돌봄 및 교육, 청년 및 중장년 재교육 등에 투자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러한 투자는 단기적으로 정부 지출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민간의 비용과 불확실성을 줄이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며, 노동자의 일자리와 숙련도를 높이고 지역의 공동화를 늦추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봤다.<br />
<br />
또한, 그는 현재와 같은 국면에서 미래를 위한 기금 마련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반도체 호황과 교역조건 개선으로 늘어난 초과 세수를 부채 상환이나 추경으로 모두 지출하는 것은 산업 사이클 변동 시 재정의 불안정성을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일정 부분은 '미래전환기금'으로 적립하여 인구 감소, 지역 소멸, 기후 위기, 돌봄 수요 확대, 전략 기술 경쟁 등 시장에만 맡기기 어려운 국가적 과제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 기금은 보조금 지급 수단이 아닌, 민간이 감당하기 어려운 초기 위험을 분담하고 파급 효과가 큰 분야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첨단 기술 기초 연구,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의 혁신 역량 강화, 기후 적응 인프라, 공공 돌봄 기반, 산업 전환 과정에서 타격을 받는 노동자와 지역의 재도약 등에 투자하여 정부 주도의 위험 분담이 민간 투자를 견인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br />
<br />
우 교수는 국가 채무 및 가계 부채 비율 개선 가능성도 적극 재정의 여지를 넓혀준다고 언급했다. 명목 GDP 증가로 국가 채무 대비 GDP 비율이 40%대 중반, 가계 부채 비율이 80%대로 낮아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정부는 단순히 지출을 줄이는 데 만족하지 말고 미래 성장률을 높이는 투자에 전략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br />
<br />
그는 가계 부채 비율이 낮아지는 상황에서도 소득 증가분을 부동산이나 대출 확대에 쏟아붓기보다 가계의 소비 여력과 미래 소득 능력을 높이는 데 사용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주거, 교육, 돌봄의 불안을 줄이고 노동 시장 이동 및 재교육을 지원하면 가계는 빚에 의존하지 않고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며, 이는 가계의 부담을 일시적으로 떠안는 것이 아니라 가계가 더 안정적으로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경제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다만, 우 교수는 수출 호조와 명목 성장의 상당 부분이 특정 산업과 가격 상승에 기대고 있다는 점은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성장의 과실이 일부 기업과 자산 보유자에게만 집중될 경우 소비와 내수 회복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수출 호황으로 생긴 소득을 내수, 지역, 청년, 취약 계층의 역량 강화로 연결하여 성장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장의 과실이 넓게 퍼질수록 소비 기반이 두터워지고 경제 회복력도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경제 정책 제언은 성경적 가치관과 정통 개혁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볼 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일부에서는 국가 재정의 적극적 운용이 성경에서 말하는 '청지기 직분'의 원리를 벗어나 과도한 정부 개입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미래 세대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또한, '돌봄'이나 '지역 혁신'과 같은 가치들이 성경적 원리보다는 세속적인 복지 정책의 틀 안에서 논의될 경우, 그 본질이 왜곡될 수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성경은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우선하며, 개인과 공동체의 책임을 강조하고 있기에, 모든 정책 결정은 이러한 신학적 원칙에 기반해야 한다는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4:30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세계 마약퇴치의 날 맞아 약물 안전 사용 실천… 전문가 “일상 속 경각심 중요”</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8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412_840a31ef99edf62c24144b279e7227a9.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6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약물 오남용 예방 및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마약류 범죄와 약물 오남용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관련 뉴스를 자주 접하지만, 마약 예방은 자신과 거리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쉽다. <br />
<br />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운영하는 '마약류예방교육포털'에서는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 교육'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 교육 과정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마약류의 종류와 위험성, 약물 오남용 사례, 올바른 의약품 사용 방법 등을 다룬다. <br />
<br />
교육 내용에 따르면, 마약류는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대마로 구분되며 필로폰, 코카인 외에도 LSD, 엑스터시, 케타민, 졸피뎀 등이 포함된다. 특히 향정신성의약품 중에는 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약물도 있어 올바른 처방과 복용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br />
<br />
교육에서는 약물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의사의 처방 없이 약물을 임의로 복용하거나 남은 약을 타인에게 건네주는 행위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br />
<br />
또한, 가정 내에 보관 중인 폐의약품의 안전한 처리에 대한 중요성도 부각된다. 유통기한이 지난 약이나 처방받고 남은 약을 일반 쓰레기나 하수구에 버릴 경우 토양 및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을 통해 별도로 처리해야 한다. 폐의약품 배출 시에는 가루약, 조제약, 물약, 연고 등 종류별 올바른 배출 방법을 따라야 한다. <br />
<br />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은 약물 오남용 문제에 대해 “단순히 불법 마약 근절을 넘어, 일상생활 속에서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것 또한 영적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성경은 우리 몸을 성령의 전으로 비유하며 함부로 다루지 말 것을 가르치고 있다. 약물 오남용은 이러한 가르침에 위배될 수 있으며,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 있는 자세가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br />
<br />
이번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계기로 약물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정 내 폐의약품을 올바르게 정리하는 작은 실천이 개인의 건강과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되새겨야 할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4: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정부, &#039;공유누리&#039; 통해 구명조끼 무료 대여 서비스 제공</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8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401_14037d16ce105c950b96ab159ac3fa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때 이른 폭염과 함께 전국 주요 해수욕장과 계곡이 개장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공공자원 개방·공유 통합 포털 '공유누리(www.eshare.go.kr)'를 통해 구명조끼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
<br />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시설, 물품, 주차장 등의 공공자원을 국민이 편리하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 서비스다. 여름철에는 각 지역 지자체와 소방서, 해양경찰 파출소 등에서 피서객의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무료 대여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운영한다.<br />
<br />
과거에는 무료 대여소 정보를 일일이 찾아야 했으나, 이제는 '공유누리'를 통해 전국에 산재한 무료 대여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된 공공 물품을 필요한 시기에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가계 소비 부담을 낮추고 국가 안전망의 효율성을 높이는 정책적 가치를 지닌다.<br />
<br />
'공유누리'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에 접속하면 목적지 인근의 구명조끼 대여소를 지도 기반으로 직관적으로 검색할 수 있다. 통합 검색창에 '구명조끼'를 입력하고 방문할 지역을 필터로 설정하면, 해당 지역 내 무료 대여소 목록이 정렬된다. 각 대여소 상세 페이지에서는 보유 크기와 실시간 재고 수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대여 시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지참이 필요하다.<br />
<br />
한편, 해양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여름철 물놀이 수난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구명조끼 미착용이며, 잘못된 착용법으로 인한 사고 사례도 적지 않다. 해양경찰청은 구명조끼 착용 시 지퍼와 버클을 잠근 후, 다리 사이에 생명줄을 걸고 고리에 끈을 끼워 당기는 5단계 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생명줄을 생략할 경우 물의 부력으로 인해 조끼가 벗겨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할 수 있다.<br />
<br />
또한, 입수 전 필수 준비 운동으로 목·어깨·허리 스트레칭, 무릎·발목 관절 풀기, 종아리·허벅지 근육 늘리기, 가벼운 제자리 뛰기, 물 적응하기 등을 권장했다. 구명조끼는 단순한 피서 용품이 아닌 '입는 생명보험'으로, '공유누리' 서비스와 올바른 안전 수칙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4:01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올해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1000만 명 돌파…역대 최대 소비 기록</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8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348_803b6f2493653c37ff58e86345d75986.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올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카드 소비액은 지난달에만 약 2조 1222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셋째 주말인 지난 20일까지 누적 방한 관광객이 1000만 명(잠정치)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br />
<br />
이는 지난해 7월 중순 1000만 명 돌파 시점보다 약 한 달가량 앞당겨진 것이다. 5월 한 달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95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63만 명) 대비 19.4%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87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21만 명)보다 21.0% 늘었다.<br />
<br />
주요 시장별 5월 실적을 보면 중국 관광객은 56만 명, 일본 관광객은 36만 명이 한국을 찾으며 제1·2위 방한 관광 시장 자리를 유지했다. 대만(19만 명), 홍콩(6만 명) 등 중화권 시장과 구미주(36만 명) 원거리 시장의 성장세도 지속되고 있다.<br />
<br />
지방공항 입국객 증가도 눈에 띈다. 5월 한 달 동안 지방공항으로 입국한 외국인은 36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7만 명)보다 32.0% 늘었다.<br />
<br />
5월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카드 지출액은 온라인 소비액을 포함해 약 2조 122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 2018년 1월 이후 최초로 월 단위 2조 원을 돌파했다.<br />
<br />
강정원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실장은 "중동 사태 영향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에도 불구하고 5월까지의 전체 방한 외국인 수는 전년 대비 21% 증가했고 6월 중순에는 1000만 명을 돌파하며 견고한 방한 관광 성장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케이팝 가수와 수출기업 등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해 한국 관광의 매력을 더욱 많은 외국인에게 알리겠다"고 덧붙였다.<br />
<br />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관광정책과 (044-203-2870)]]></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3: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국가보훈부,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개최…참전 영웅 희생 기린다</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8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332_ff7132385351e7e9734120d55c168f3e.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국가보훈부는 6·25참전 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공유·확산하기 위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오는 25일 경기 수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6·25참전 영웅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이 세계 선도 국가로 도약했음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로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전할 계획이다.<br />
<br />
행사는 6·25참전 유공자와 미래세대, 정부·군 주요 인사, 주한 참전국 외교사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는 영상, 참전국기 입장, 국민의례, 정부포상, 기념사, 기념 공연, 6·25노래 제창 순으로 45분간 진행된다.<br />
<br />
6·25전쟁과 한강 방어선 전투의 역사적 서사를 담은 여는 영상 '위대한 헌신, 눈부신 도약' 상영 후, 22개 유엔참전국 국기와 유엔기·태극기 입장에 이어 국민의례가 진행된다. 국기에 대한 맹세문은 6·25참전 유공자의 후손인 최대원 육군 대위가 낭독한다.<br />
<br />
정부포상에서는 6·25전쟁에 참전한 비정규군 공로자 3명에게 충무·화랑 무공훈장이 수여·추서된다. 충무무공훈장은 고 김장성 씨의 아들 김구현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은 고 전하정 씨의 딸 전송영 씨와 이영복 씨 본인에게 각각 수여된다.<br />
<br />
기념 공연에서는 6·25전쟁 국내 참전부대기 입장과 함께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의 아리랑 공연, 6·25전쟁 76주년을 상징하는 어린이·청년합창단 76명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후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국민 화합 대합창과 '6·25의 노래' 제창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br />
<br />
2부 행사로 참전유공자를 위한 '6·25참전 영웅 초청 위로연'이 진행된다.<br />
<br />
한편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전사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전몰·순직군경 유족 3만 5000여 명에게 '헌정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는 7월부터 고령자 순으로 유족 7000명에게 수여하며, 우정사업본부와 협업해 제복을 입은 집배원이 전달할 예정이다.<br />
<br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빛나는 평화와 번영은 76년 전 포화 속에서 청춘을 바쳐 나라를 지켜낸 영웅들의 거룩한 희생 위에 피어난 것"이라며 "정부는 참전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이 국민 일상에서 기억되고 존중받는 보훈문화가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3:32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039;모두의 창업&#039; 1기 출범… 6만 3천명 지원 속 5천명 선발, 다양한 배경의 도전자들</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8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324_3fb4d354dca394ba2265804b4509d0fa.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지난 6월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SVC(스타트업벤처캠퍼스) 서울에서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이 열렸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6만 3천여 명이 신청했으며, 이 중 5천 명이 최종 선발되었다.<br />
<br />
'모두의 창업'은 창업 경험이 없는 이들도 간결한 아이디어 서류만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다. 선발된 5천 명의 참여자는 전문 멘토링, 창업 활동 자금, AI 솔루션, 규제 사전 검토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을 받게 된다. 이들은 지역별, 권역별 단계를 거쳐 오는 12월 전국 단위 오디션까지 나아가게 되며, 실패 경험 또한 자산으로 인정하고 재도전을 돕는다는 방침이다.<br />
<br />
이날 출범식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서로 연결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창업을 망설이는 이들을 돕고자 하는 프로젝트의 취지를 설명하며, 정부가 기반을 마련해준다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 주변의 문제, 내 삶의 문제를 기회로 바꾸는 사람"을 창업 인재상으로 꼽으며, 거창한 기술이나 자본이 아닌 삶의 불편함에서 출발하는 창업을 강조했다.<br />
<br />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며 도전에 나선 이들의 사연도 소개되었다. 로컬 트랙 선정자인 박종민 씨(62세)는 학원 운영 실패와 가족을 잃는 아픔, 그리고 위암 투병을 겪은 후 동명대학교 창업학과에 입학하여 도전을 이어왔다. 그는 병상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일자리를 잃는 시니어, 그리고 청년들을 연결하는 이동형 건강관리 서비스 '시니어 헬스로드'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이 서비스는 은퇴한 의료·보건 전문가와 청년이 협력하여 어르신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시니어에게는 역할을, 청년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3세대 모델을 지향한다.<br />
<br />
한편, 임미선 씨(29세)는 7년간 앱 스타트업에서 기획 및 운영 경험을 쌓았으나 창업 경험은 없는 상태에서 '모두의 창업'에 도전했다.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혼부부인 그는, 전세 대출, 출산, 자녀 양육, 이직 등 인생의 주요 사건들이 가정 재정에 미칠 영향을 미리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는 '인생 재정 계산기' 아이디어 '살아봄'을 구상했다. 이 서비스는 가정의 재정적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는 시뮬레이터로, 미래 현금 흐름과 자금 부족 구간까지 예측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이처럼 '모두의 창업'은 다양한 배경과 사연을 가진 이들이 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3: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정부, AI 시대 대비 &#039;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로드맵&#039; 발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8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308_69281f112d77d0939cc08a7684ea29a3.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비한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로드맵'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br />
<br />
이번 로드맵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2026년도 공급망 보안 워크숍'에서 과기정통부의 SBOM(Software Bill of Material: SW 구성요소 명세서) 기반 공급망 보안체계 구축 사업 성과와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상세 내용은 국가사이버안보센터 및 한국인터넷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최근 SW는 제조, 교통, 의료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융합되며 디지털 전환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SW 공급망은 점차 확대되고 복잡해지고 있으며, 복잡해진 공급망의 취약점을 노린 새로운 유형의 위협이 여러 기관의 연쇄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고성능 AI 기반 공격은 광범위한 취약점 탐지와 자동화된 공격 수행을 통해 공격 속도와 규모를 크게 증대시키고 있어 기존 SW 공급망 보안 체계로는 방어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br />
<br />
이에 과기정통부와 국정원은 이번 로드맵을 통해 기업·기관의 보안 역량 강화, 공급망 공격 대응체계 마련, 정책 기반 조성 등을 아우르는 SW 공급망 보안 강화를 추진한다.<br />
<br />
로드맵의 첫 번째 전략은 SW 공급망 위협 완화를 위해 개발·공급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하고 SW 투명성을 제고하여 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공급망 보안 기준·가이드 개발, 기업 보안 수준 점검, 개발 환경 전환 지원, SBOM 활용 공급망 보안 관리 모델 확산 등을 추진한다. 또한 공급망 보안체계에 AI를 적용한 자동화 연구와 함께 기업 내 보안 인식 제고 및 보안 전문기업·인력 양성을 통해 보안 중심 개발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br />
<br />
두 번째 전략은 기업의 연쇄 피해로 이어지는 공급망 위협의 빠른 탐지·대응을 위한 관리체계 마련으로 사고 발생 시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버그바운티, 취약점 신고포상제, 신고·조치·공개 제도(CVD/VDP) 등을 활용해 공급망 보안 취약점 발굴 채널을 확대하고, 신속한 공급망 위협 탐지와 조치를 위해 AI 기반 공급망 방어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공공납품 정보통신제품의 안보위해 여부에 대한 검증·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민간·공공 분야별 공급망 보안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한 후 상호 협력을 통해 공급망 위협 확산을 방지한다.<br />
<br />
마지막 전략은 개발·공급 단계부터 사후관리까지 SW 공급망 위협 관리를 위한 정책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제도를 정비하여 보안 강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범정부 SW 공급망 보안협의체 마련, 민간 자율 활동 지원을 위한 공급망 보안 포럼 운영, 민간·공공 분야 보안 제도에 공급망 보안 요소 포함, 보안적합성 제도 대상 제품 확대 및 요구사항 세분화 등을 추진한다. 더불어 사이버보안 선도국과의 협력 강화 및 국내 인증제도와 상호인정 확대를 통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다.<br />
<br />
임정규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복잡해지는 SW 공급망을 노린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고, AI를 활용한 빠르고 광범위한 사이버공격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공급망 보안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SW 공급망 보안 로드맵 발표를 기점으로 공급망 보안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국정원 관계자는 "SW 공급망 보안 로드맵이 국가와 기업의 사이버안보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위협에 선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3: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정부, 상반기 마약 특별단속 결과 발표… 5337명 적발·759kg 압수</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8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255_4a3f1e1f40221f782888f356c2a05ee5.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정부가 지난 24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2차 마약류대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마약류 특별단속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교육부, 외교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대검찰청, 관세청, 경찰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15개 관계부처와 민간위원이 참석했다.<br />
<br />
회의에서는 ▲상반기 마약류 특별단속 결과 ▲2026년 마약류 관리 시행계획 상반기 추진 상황 ▲마약류대책협의회 실무분과협의회 운영지침 ▲인터폴 마약 대응센터 국내 유치 추진계획 등이 논의되었다.<br />
<br />
올해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된 범정부 합동 마약류 특별단속 결과, 총 5337명이 단속되었고 895명이 구속되었으며, 마약류 759kg이 압수되었다. 이는 국내 반입 목적이 불분명한 단발성 압수량을 제외할 경우 특별단속 실시 이래 최대 실적이라고 정부는 밝혔다.<br />
<br />
국경 단계에서는 해외 공급망 정보 공유, 우범자 선별, 선박·화물 검색, 국제공조 수사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여 마약류 반입 시도 358건을 적발하고 794kg의 마약류 유입을 차단했다. 특히 국제 공조를 통해 '마약왕' 박왕열을 국내로 송환했으며, 국정원의 첩보를 바탕으로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관세청, 해경이 공조하여 인천항 입항 선박과 컨테이너를 검색한 결과 대마초 636kg을 적발 및 압수했다.<br />
<br />
비대면 유통망 근절을 위해 경찰청은 온라인 마약수사 전담팀을 중심으로 텔레그램 등 온라인 마약류 유통 차단에 수사력을 집중한 결과, 올해 5월까지 온라인 마약사범 2158명을 검거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9.8% 증가한 수치다. 대검찰청은 E-drug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인터넷·SNS상 마약류 유통 정보 748건을 탐지하여 불법 판매 광고를 차단하고, 주요 유통사범을 직접 수사 및 구속했다.<br />
<br />
민생 침해 마약류 척결을 위해 경찰청은 전국 376개소 클럽 등 유흥업소 및 외국인 밀집 장소를 합동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외국인 마약 유통 조직원 및 지명수배자 등을 검거했다. 또한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근절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8개 의료기관을 점검하여 31개소에서 위반 사실을 적발했으며, 대검찰청과 식약처 합동수사로 의료용 마약류 사범 24명을 단속하고 2명을 구속했다. 경찰청은 의료용 마약류 공급·투약을 양방향으로 단속하여 344명의 사범을 검거했다.<br />
<br />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마약류대책협의회 실무분과협의회 운영지침'이 의결되었다. 실무분과협의회는 수사·단속·정보, 치료·사회재활, 예방·교육·홍보의 3개 분야로 설치되며 관계부처 과장급 공무원으로 구성된다.<br />
<br />
정부는 마약범죄의 지능화·초국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터폴 마약 대응센터' 국내 유치 계획도 논의했다. 경찰청은 올해 12월 인터폴 홍콩 총회에서 의향서 작성을 추진하고, 2029년 인터폴 서울 총회에서 센터 개소를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br />
<br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학교 내 마약 문제를 다룬 드라마가 인기를 얻는 등 마약이 일상과 교실까지 침투했다는 국민의 불안이 크다"며 "6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우리 사회에서 마약이 자생할 수 없는 근본적 토양을 만들기 위해 국제공조가 매우 중요한 만큼, 인터폴 마약 대응센터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2:55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정부,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039;정기안내&#039; 서비스 도입</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8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239_ddebb3777b171b657353d6e337dfd14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정부가 복지 서비스 안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정기안내' 서비스를 올해 상반기부터 처음으로 시행한다. 보건복지부는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찾아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정부는 지난 2021년 9월 복지멤버십 제도를 도입하여 가입자의 자격, 소득, 재산, 가구 정보 등을 바탕으로 받을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안내해 왔다. 기존에는 연령, 거주지 변동 등을 반영하는 '수시안내'는 제공되었으나, 소득 및 재산 정보는 가입 시점의 정보만을 반영하여 가입 이후 소득 변동으로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되더라도 안내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했다.<br />
<br />
이에 따라 복지부는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연 2회 가입자의 최신 소득 및 재산 정보를 재확인하여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 서비스를 알려주는 정기 안내를 올해부터 시행한다. 이번 정기 안내는 총 134만 명을 대상으로 한 공적자료 기반 판정 시뮬레이션 결과, 53만 가구에 카카오톡, 전자우편 등을 통해 복지 서비스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기 안내를 통해 기존에 한 번도 안내받지 못했던 가구들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처음으로 안내받는 사례도 다수 확인되었다.<br />
<br />
다만, 복지멤버십을 통한 안내는 정부 보유 공적자료 기반의 모의 계산으로, 실제 복지 서비스 신청 시에는 조사 결과에 따라 지원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안내받은 국민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 고용24 등 온라인을 통해 해당 복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보장기관의 조사를 거쳐 지원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br />
<br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에 처음 도입하는 정기 안내를 통해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급여 및 서비스를 보건복지부가 먼저 주기적으로 찾아 안내하겠다"며, "한 번 가입해 두면 당장은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없더라도 변동된 정보를 바탕으로 향후 복지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의는 보건복지부 급여기준과(044-202-3146)로 하면 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2:39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IQM, 양자 오류 정정 기술 혁신 발표… 오류 내성 양자 컴퓨팅 구현 가속화 전망</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8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231_1028147215_20260624155038_9747518954.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초전도 양자 컴퓨터 분야의 선도 기업인 IQM 퀀텀 컴퓨터스(IQM Quantum Computers)가 양자 오류 정정 분야에서 중요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IQM은 방향성 타일 코드(directional tile codes)라는 새로운 양자 오류 정정 코드 계열을 개발하여, 실용적이고 대규모의 오류 내성 양자 컴퓨팅(fault-tolerant quantum computing) 구현을 위한 중대한 진전을 이뤘다고 설명했다.<br />
<br />
이번 연구는 IQM 연구진과 베를린 자유대학교, 에든버러대학교, 마인츠 요하네스 구텐베르크대학교 연구진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그 결과는 arXiv에 공개되었다. 연구에 따르면, IQM의 크리스털(Crystal) 프로세서에 적용된 방향성 타일 코드는 기존의 서피스 코드(surface code) 대비 논리 큐비트당 오류율을 최대 1000배까지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추가 하드웨어 없이도 현재 널리 사용되는 방식보다 큐비트 오버헤드(qubit overhead)를 크게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br />
<br />
IQM 퀀텀 컴퓨터스의 최고 과학자인 이네스 데 베가(Inés de Vega) 박사는 “양자 오류 정정 코드의 효율성과 확장 가능성, 그리고 제조 가능한 하드웨어 아키텍처에서의 구현 가능성이 중요하다”며, “방향성 타일 코드는 실용적인 최근접 연결성만을 활용하면서도 IQM의 하드웨어에서 논리 오류율을 최대 1000배까지 낮출 수 있는 돌파구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선도적인 학계 연구진과의 긴밀한 협력은 이러한 접근 방식의 핵심이며, 이번 성과는 그러한 협력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였다.<br />
<br />
IQM 퀀텀 컴퓨터스의 수석 양자 오류 정정 엔지니어인 빈센트 스테판(Vincent Steffan) 박사는 “방향성 타일 코드의 핵심 혁신은 동적 신드롬 추출 회로를 활용해 정사각형 격자 구조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라며, “이는 IQM의 단기 양자 오류 정정 역량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며, 향후 추가적인 성능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고 설명했다.<br />
<br />
양자 오류 정정은 대규모의 실질적인 문제에서 양자 우위(quantum advantage)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요건으로 인식되고 있다. 양자 시스템은 본질적으로 노이즈와 오류에 민감하기 때문에, 신뢰성 있는 양자 워크로드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계산 전 과정에 걸쳐 오류를 탐지하고 정정해야 한다. IQM은 현재까지 전 세계 연구기관, 고성능 컴퓨팅 센터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총 23대의 양자 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2:31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IQM, 양자 오류 보정 기술 혁신…내결함성 컴퓨팅 시대 앞당겨</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8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222_1028147215_20260624155038_9747518954.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핀란드 에스푸와 독일 뮌헨--(BUSINESS WIRE)--초전도 양자 컴퓨터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IQM Quantum Computers는 최근 방향성 타일 코드(directional tile codes)를 활용한 양자 오류 보정 기술의 획기적인 성과를 발표하며, 실용적이고 대규모적인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 시대를 향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연구는 IQM 연구진과 베를린 자유대학교, 에든버러 대학교,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 대학교의 협력 연구진이 참여했으며, 양자 컴퓨팅의 핵심 난제 중 하나를 해결하는 새로운 양자 오류 보정 코드 계열인 '방향성 타일 코드'를 소개한다.<br />
<br />
IQM은 나스닥 상장(NASDAQ: RAAQ)을 준비하는 가운데, 이번 연구는 2030년까지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을 구현하고 100만 큐비트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술 로드맵의 핵심을 발전시킨 것이다.<br />
<br />
연구 결과에 따르면, IQM의 크리스탈 프로세서에 이미 내장된 근접 이웃 iSWAP 게이트만을 사용하여 방향성 타일 코드는 널리 사용되는 표면 코드(surface code)에 비해 논리 큐비트당 오류율을 최대 1,000배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논리 큐비트당 약 30개의 물리 큐비트라는 유사한 하드웨어 규모에서 달성되었다.<br />
<br />
IQM Quantum Computers의 최고 과학자인 이네스 데 베가 박사는 "양자 오류 보정 코드는 고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확장 가능하고 제조 가능한 하드웨어 아키텍처에 구현 가능해야 한다"며, "양자 오류 보정 및 하드웨어의 긴밀한 공동 설계는 IQM 전략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방향성 타일 코드는 이러한 방향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어, IQM의 근접 이웃 연결성만을 활용하면서도 근접한 규모의 IQM 크리스탈 하드웨어에서 논리 오류율을 최대 1,000배까지 감소시킨다. 이는 확장 가능한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을 향한 중요한 단계"라고 덧붙였다.<br />
<br />
IQM은 "생산 등급의 양자 시스템 구축과 기초 과학 발전은 우리 임무의 두 가지 측면"이라며, "선도적인 학술 그룹과의 긴밀한 협력은 이러한 접근 방식의 중심이며, 이번 결과는 이러한 파트너십이 달성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br />
<br />
방향성 타일 코드는 내결함성으로 가는 길에 있어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단계를 나타내며, 양자 저밀도 패리티 검사(QLDPC) 코드의 효율성 이점을 IQM이 현재 구축 중인 평면 하드웨어 아키텍처에서 달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2: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헤리팜스, 유럽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서 균사체 소재 기술 선보여</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7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210_2042505586_20260623180938_7655174360.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바이오테크 기업 헤리팜스(Heri Farm’s Inc.)가 유럽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 ‘비바테크 2026’에서 균사체 기반 바이오소재 ‘HolonFabric™’을 선보이며 글로벌 기업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br />
<br />
헤리팜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Tech For Change’ 공식 선정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사회적 임팩트와 기술 혁신성, 상업적 실현 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을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프로그램이다.<br />
<br />
행사 기간 동안 에르메스, 샤넬, 로레알, LVMH, 케링 등 글로벌 럭셔리·뷰티 그룹 관계자들이 헤리팜스 부스를 방문해 소재 샘플과 가방, 신발, 의류 등 응용 프로토타입을 검토했다. 이들은 패션·가죽 제품뿐 아니라 뷰티, 시계, 주얼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소재 적용 가능성에 주목했다.<br />
<br />
또한 르노, 현대자동차 등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도 부스를 방문해 차량 내장재용 친환경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는 등 후속 미팅이 논의되고 있다.<br />
<br />
헤리팜스 임성혁 대표는 “28년간의 버섯 재배 경험이 우리 기술의 토대”라며 “이번 ‘Tech For Change’ 선정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과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헤리팜스는 2027년부터 본격화되는 EU의 환경 규제와 동물복지, 환경오염 저감 요구 증대에 따라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는 균사체 기반 소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1500만유로(약 22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며, 확보된 자금은 균사체 가죽 후처리 공정 최적화와 생산 규모 확대에 투입될 예정이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일부 기업들이 내세우는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이라는 가치가 성경적 창조 질서의 근본적인 의미를 왜곡하거나 인간 중심적 사고에 치우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특히, 피조물에 대한 과도한 윤리적 강조가 인간의 존엄성과 하나님의 주권을 간과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2:10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EnJoyPay, 한국 게임 및 결제 생태계 협력 강화 모색</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7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159_2901098469_20260624112226_3068012265.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글로벌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 EnJoyPay가 한국 게임 및 결제 생태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nJoyPay는 최근 GAME AiCON 공식 파트너로 참가해 한국 게임 개발자 네트워킹 디너를 개최하고, 러시아 시장 및 Web Shop 결제 솔루션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br />
<br />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한국 방문 기간 동안 EnJoyPay는 GAME AiCON과 공동으로 한국 게임 개발자 네트워킹 디너를 개최했으며, 한국 모바일 게임 개발사, 퍼블리싱 팀 및 글로벌 업계 파트너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EnJoyPay는 GAME AiCON 행사 개막식과 전시 현장에 참여해 러시아 모바일 게임 시장 기회, iOS·Android 양대 플랫폼 결제 솔루션 및 Web Shop 역량을 주제로 발표했다.<br />
<br />
EnJoyPay의 Dima Jin CEO는 네트워킹 디너 현장에서 EnJoyPay의 글로벌 결제 커버리지와 현지화 결제 서비스 역량을 소개하며, 결제가 게임 매출 확보, 유저 전환, 장기 운영 효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역량임을 강조했다. 또한 러시아 시장에 대응하는 iOS와 Android 양대 플랫폼 결제 솔루션을 공유하며, 체크아웃, Web Shop, 현지 결제수단을 결합해 게임사가 규정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매출 흐름을 구축하고 결제 성공률과 플레이어 결제 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br />
<br />
GAME AiCON 행사 연사로 나선 Dima Jin CEO는 러시아 모바일 게임 시장의 사용자 기반, 장르 선호도, 수익화 기회를 소개하며, 러시아에서 게임을 운영 중이거나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게임사에게 안정적이고 현지 결제 습관에 맞는 결제 및 상품 지급 흐름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EnJoyPay는 새롭게 선보인 Web Shop 역량을 소개하며, 게임사가 플레이어를 직접 마주하는 공식 거래 채널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역량은 모바일 게임뿐 아니라 PC 인디 게임과 크로스 플랫폼 제품에도 적용 가능하며, 게임 패키지, DLC, 가상 아이템, 멤버십 혜택, 구독 서비스, 기간 한정 이벤트 등을 통해 유연한 수익화 경로 구축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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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Pay는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한국 시장의 개발 흐름, 퍼블리싱 수요, 플레이어 결제 습관, 결제 선호도, 채널 협력 방식에 대한 이해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한국 시장은 게임 산업 성숙도가 높고 플레이어들의 결제 경험, 보안성, 지급 속도, 서비스 응답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만큼, EnJoyPay는 현지 결제수단 커버리지, 체크아웃 경험, 거래 리스크 관리, 정산 효율, 사후 지원 등 한국 시장을 위한 현지화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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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Pay는 이번 한국 방문이 한국 게임 및 결제 생태계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게임 산업에 집중하며 글로벌 결제 역량을 확장하고 각 시장의 현지 결제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발자와 퍼블리싱 팀에 안정적인 결제, 컴플라이언스, 정산, 리스크 관리 및 현지화 운영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nJoyPay는 한국 이후 싱가포르, 상하이, 쾰른 등 글로벌 게임 산업 현장에서 업계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1:5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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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일반] 큐텔, 스마트홈 및 산업용 IoT 솔루션 위한 NXP 기반 Wi-Fi 6 모듈 출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7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150_1028147215_20260624170707_3940506312.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글로벌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제공업체인 큐텔 와이어리스 솔루션즈(Quectel Wireless Solutions)가 NXP® Semiconductors의 RW612 무선 MCU를 기반으로 하는 FCM365X 모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모듈은 듀얼 밴드 Wi-Fi 6 및 블루투스 저전력(BLE) 5.4를 지원하며, 지그비(Zigbee)와 스레드(Thread)를 포함한 다중 프로토콜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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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M365X는 최대 260MHz로 작동하는 고성능 Arm® Cortex®-M33 프로세서와 TrustZone® 기술을 탑재했으며, 1.2MB의 SRAM과 8MB의 플래시 메모리를 통합하고 있다. 또한, 선택적으로 PSRAM 확장이 가능하여 까다로운 IoT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성능과 메모리 용량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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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홈 및 산업용 IoT 생태계가 발전함에 따라, 스레드 및 지그비와 같은 상호 운용 가능한 표준 지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프로토콜은 저전력의 안정적인 메시 네트워킹을 가능하게 하여 다양한 생태계에서 장치 간 통신을 지원한다. 스레드는 매터(Matter) 지원 장치를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그비는 스마트 홈 및 빌딩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에서 지속적으로 널리 채택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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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텔은 Wi-Fi, 블루투스 LE, 지그비, 스레드를 단일 모듈에 통합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여러 연결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동시에 장치 설계를 단순화하고 미래 지향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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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텔 와이어리스 솔루션즈의 EMEA 제품 관리자인 라자로스 캡시아스(Lazaros Kapsias)는 "스마트 홈 및 산업용 IoT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사용 사례에서 보안성이 뛰어나고 단거리 연결을 제공하는 소형 저전력 장치를 점점 더 많이 찾고 있다"며, "FCM365X가 스마트 홈 생태계와 산업 시나리오에서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지원되는 인터페이스의 광범위한 범위, 보안 표준 준수 및 컴팩트한 폼 팩터는 이 모듈을 돋보이게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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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홈 및 산업용 IoT 장치와 같이 전력 제약이 있는 사용 사례에 이상적인 이 모듈은 유연성과 다용성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저전력 소비 모드와 유지 관리 메커니즘을 특징으로 한다. FCM365X는 표준으로 GPIO, SDIO, UART, USB 및 JTAG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QuecOpen 솔루션에서는 I2C, I2S, ADC, LCD 및 PWM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또한, 모듈은 WPA-PSK, WPA2-PSK 및 WPA3-SAE 보안 표준을 준수하며 AES-128 암호화 알고리즘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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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x1 안테나를 통해 2.4GHz 및 5GHz Wi-Fi 대역을 모두 지원하는 FCM365X는 RF 동축 커넥터를 특징으로 하며, 옵션으로 PCB 안테나를 제공한다. 무게는 1.51g에 불과하며 크기는 25.5mm x 18.0mm x 3.16mm로 컴팩트하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1:5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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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일반] 장원교육, 6월 &#039;칭찬마켓&#039; 개최… 회원 대상 쿠폰 증정 및 친구 초대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wr_id=147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24180141_3717553839_20260624165436_7789687776.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종합 교육 기업 장원교육이 오는 6월 회원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인 '칭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원교육의 학습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회원들에게 지급되는 '칭찬 쿠폰'을 활용해 문구 및 완구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회원 관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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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칭찬마켓은 회원이 아닌 경우에도 기존 회원의 초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친구를 초대하는 회원에게는 추가 칭찬 쿠폰이 지급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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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동안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며, '마을 잔치'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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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칭찬마켓은 지역별로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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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5일(목): 영등포지국, 일산지국<br />
▲ 6월 26일(금): 마포지국<br />
▲ 6월 27일(토): 강남지국, 2동탄지국, 송파지국<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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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교육은 이번 칭찬마켓을 통해 회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장원교육 카카오톡 상담 채널이나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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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교육은 한자 교육을 시작으로 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 과목으로 영역을 확장해 온 교육 기업으로, 전국 지점과 교사를 기반으로 한 방문 학습 서비스와 온라인 교육 사업을 병행하며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Wed, 24 Jun 2026 18:01:4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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