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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우리는 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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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작성일22-06-3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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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찾아 세운 올바른 ‘복’의 정의!
사람들은 대부분 복 받기를 원한다.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다. 복 받기를 간절히 사모한다. 그러나 한국교회에 만연한 기복신앙에 대한 불편한 시각 때문에, 복을 사모하는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그런데 성경을 읽다 보면 혼란스러워진다. 성경이 복을 구하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체 우리는 ‘복 구하기’를 지양해야 할까? 지향해야 할까? 
저자는 답을 찾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성도들에게 올바른 ‘복’을 알려주고자 성경을 펼쳤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복’을 찾아 성경적 ‘복관’(福觀)을 세웠다.

무엇이든 우리의 기준은 성경이다.
성경에서 찾아 세운 ‘복’의 정의!

저자는 먼저 ‘그리스도인이 복을 구해도 된다’는 답을 찾았다. 성경에서 복을 구하는 인물들을 만났기 때문이다. 모세, 시편 기자들, 야베스 등 성경의 많은 인물이 복을 구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들은 자신과 이웃을 위해, 더 나아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복을 구했다.
그리고 저자는 우리가 구해야 하는 복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찾아준다. 성경이 단호하게 말하는 복인 ‘하나님’과 구원, 회개, 믿음, 영생, 천국 등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이 복임을 알려준다. 혹, 성도들이 잘못된 길에서 복을 찾을까, 복을 구해야 하는 대상과 복을 받는 방법, 이웃을 축복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일러준다.
이 책은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 내려간 저자의 따뜻함이 담긴 책이다. 기복신앙이라는 말이 날 두고 하는 말 같아 힘든 이가 있다면, 축복이라는 말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면, 늘 듣던 복이니 ‘그 복이 그 복이겠지’ 하는 이가 있다면, 이 책과 함께 성경으로 들어가 보자. 참된 ‘복’을 발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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