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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고침을 위한 김남준 목사님 책 따라쓰기
다시, 게으름 Writing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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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작성일22-06-3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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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의 삶을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의 고뇌와 분투는 여전하나, 한편으로 자기애에 함몰되어 냉랭하기만 한 신자들은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지 알지 못하고 회복하고자 하는 의지조차 없다. 세월이 가도 사실은 남는 것처럼, 시대가 바뀌어도 신앙은 살아 있어야 한다. 변천하는 시대 속에서 불변하는 진리는 더욱 빛나야 한다. 모든 것이 변해 가는 지금도 저자는 변치 않는 사랑으로 이 세대를 안타깝게 바라보며 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보다 진솔한 어조로 하나님 앞에 의미 있게 사는 삶으로의 복귀를 호소하고 있다.  

저자는 살아갈 이유를 찾지 못하여 무신론자의 삶을 택했던 젊은 시절의 절망과 함께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를 깨닫고 그동안 잘못된 자기 사랑으로 인해 게을렀던 것임을 이해했을 때에야 그 비관적인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음을 고백함으로 이 책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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