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행복선교회, 목회자 격려와 쉼의 자리 마련현승학 목사 “행복은 환경 아닌 감사의 태도에서 시작”오공익 이사장 “제주 목회자 섬김 계속할 것” 제주지역 복음화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목회자와 사모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사단법인 제주행복선교회(이사장 오공익 목사)가 주최한 ‘2026 제4회 제주 목회자 행복축제’가 지난달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이번 축제는 제주지역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며 복음 전파에 헌신해 온 목회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말씀과 찬양을 통해 영적 재충전과 쉼을…
오는 20일 사랑의교회서 제38회 학술세미나… 성경적 화해·조정 방안 논의소강석 목사 “교회 갈등, 공동체에 깊은 상처… 평화와 회복의 디딤돌 되길” 교회 내부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확대되는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성경적 원리에 따라 갈등을 예방하고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는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사장 피영민 목사, 원장 문용호 변호사)과 공동으로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 ‘교회 분쟁의 예…
신학·법학·영성의 융합적 관점에서 AI 문명 전환과 인간의 미래 조명성경적 인간 이해부터 목회·선교까지 한국교회 6대 생존전략 제시“AI 시대 최대 위기는 기술 아닌 인간 이해의 위기”… 복음의 본질과 교회 정체성 강조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삶과 사회 전반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AI 시대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생존전략을 신학적·법학적 관점에서 제시한 신간이 출간됐다.목회자이자 신학자·법학자인 송삼용 목사가 26일 <AI 시대의 이해-문명 전환과 인간의 미래>(GNews Books)를 펴냈다. 이 책은 …
새물결 아카데미, 제1회 방송실 실무 워크샵 연다오는 10월 29일·11월 5일 교회 맞춤형 음향·영상 실습 교육야마하 음향 엔지니어·새물결플러스 영상팀장 강사로 참여진단부터 유튜브 생방송부터 채널 관리까지 선착순 10개 교회 모집…3개 교회 주일예배 현장 무료 컨설팅주일예배 중 발생하는 음향 사고와 유튜브 생방송 장애 등 교회 방송실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워크샵이 열린다. 전문 방송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개교회를 대상으로 음향·영상 장비 운용부터 유튜브 생방송과 채널 관리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
“고대 동서양 교역로는 복음 전파의 통로”역사·문명·기독교 신앙의 만남 조명한국 기독교 역사 새로운 관점 제시 고대 동서양을 연결했던 실크로드가 단순한 교역로를 넘어 기독교 복음이 동방으로 전파된 ‘가스펠로드(Gospel Road)’였다는 역사적 관점을 조명하는 특별강연이 열린다.<실크로드와 가스펠로드>의 저자인 황규학 목사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4층에서 ‘실크로드와 바이블로드를 따라서’를 주제로 초청 강연에 나선다.사단법인 열린사회국제문화원 세계문화연구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강연은 실…
한국기독교중독대책연합, 오는 16일 전체 발기인대회 개최마약·도박·알코올·디지털 중독…교단·의료·상담 전문가 연대 마약과 도박, 알코올, 디지털 중독 등 갈수록 심각해지는 사회적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교회가 연합에 나선다. 중독을 개인의 의지 부족이나 도덕적 실패로만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교회와 전문기관이 협력해 예방부터 상담·치료, 재활과 사회복귀까지 이어지는 통합적인 회복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한국기독교중독대책연합(KCAAA)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북 401호 국제회의실에서 전체 발…
분중문화재단, 15일 제4회 시상식차세대 예술인재 장학증서 수여식분중문화상 50명에 3억1200만원청년 예술인재 17명에 2억400만원“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킨다” 기독교적 가치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발전과 사회공헌에 힘써온 예술인과 차세대 인재 67명에게 총 5억1600만원의 상금과 장학금이 지원된다. 가수 션과 바이올리니스트 김경아, 화가 석창우가 올해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최우수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이사장 최종천 목사)은 오는 15일 오후 2시 경기 성남시 분당중앙교회 그레이스채플에…
영산수련원서 다국어 예배·세계 음식 나눔강강술래·줄다리기로 문화 장벽 넘어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이 추석을 맞아 국내 거주 이주민들과 함께 예배하고 각국의 문화를 나누는 다문화 축제를 열었다.글로벌엘림재단이 주최·후원하고 기하성다문화선교회가 주관한 ‘2026 해피추석페스티벌’이 지난 24일 영산수련원 대강당과 잔디운동장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페루·인도·네팔·방글라데시·베트남 등 22개국 출신 이주민 약 400명이 참석해 추석 명절의 정을 나눴다.‘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를 주제로 진행된 오전 행사는 글로벌엘림재단…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깨어 기도하라,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라’를 내걸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법치, 종교의 자유를 위한 국민대성회의 막을 올렸다.대광기총은 28일 서울 은평제일교회에서 ‘대한민국 자유수호 국민대성회 제1차 서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회는 말씀과 기도에 이어 국제정세와 헌법·법치를 다루는 강연, 합심기도, 공동선언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노곤채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심하보 총회장은 “신앙의 자유가 모든 자유의 뿌리”라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당연하게 여기…
22일 영등포광야교회 월동잠바 후원금 전달“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 영등포 지역 노숙인과 쪽방주민을 찾아 식사를 대접하고 겨울나기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광야교회(담임 임명희 목사) 옆 천막급식센터에서 노숙인과 쪽방주민을 위한 사랑의 급식 나눔을 진행했다.이날 봉사에는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안양성산교회)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등 20여 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