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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기독교 방송국, 문화재단을 설립하다
제107차 이사회, 영상회의로 진행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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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작성일21-08-2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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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CTS 12층 컨벤션홀에서 제107차 이사회가 코로나 상황으로 영상회의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는 신정호목사(공동대표이사, 예장통합총회장)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우원근목사(이사, 예장대신 증경총회장)가 기도하였고, 신정호목사가 시편 147:10-11절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한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의는 코로나 상황으로 영상회의로 진행되는 관계로 공동대표이사 신정호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서기 조강신목사(예장대신 총무) 등 최소한의 이사만 현장에 참석하였고, 영상회의 출석, 서면결의서 제출 등으로 회의에 동참하였다. 

금일 이사회는 ‘CTS 문화재단 설립’의 의안을 처리하기 위해서 긴급하게 소집하게 되었다. 

의결된 CTS 문화재단은 “기독교적 가치와 정신에 입각한 건강한 기독교 문화의 전승과 기독교교육의 발전을 지원하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복음 전파의 사역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게 협력하고, 자라나는 다음 세대들을 위한 더 나은 기반을 구축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사회의 발전과 성장에 공헌”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하게 되었다.

CTS 문화재단의 설립으로 CTS 방송국은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있다. 주식회사의 틀을 뛰어넘어 공익을 위한 비영리재단으로 폭넓게 사회에 봉사하는 기독교 정신을 실천하게 되었다. 

CTS 문화재단을 통하여 기독교의 본연의 모습이 사회 속에 투영되어, 반기독교적인 사회적 시선을 바꾸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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