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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과 독거어르신 사랑의 의료진료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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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22-11-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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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섬기는 사회구호개발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뷰티헬스학과 교수)와 신생명나무교회(담임 장헌일 목사, 대흥동종교협의회 회장)는 오랫동안 무료진료를 통해 인술을 베풀던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 의료선교부(회장 김범규 안수집사)가 27일 오후 2시 마포 해돋는마을에서 코로나19로 중단된 후 2년 만에 외과, 내과, 이비인후과, 안과, 한방 등 전문의료진을 통해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의료봉사로 섬겼다.

  장헌일 목사는 “코로나19로 가장 어려운 시기에 취약한 환경에 계신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사랑의 의료진료를 통해 정성껏 섬겨주신 남서울교회 의료선교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월드뷰티핸즈 회장 최에스더 교수는 사랑의 의료서비스와 함께 “마포구 독거 어르신 우울감소를 위한 두피 및 핸드케어를 통해 사랑을 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선교부 총무 서정훈 집사를 비롯한 전문의사,한의사,간호사, 약사 등 의료인 봉사자와, 장민혁 사무총장(WBH), 구훈 장로(자원봉사단장), 최세연 사무국장, 최세진 영양사와  이상신 엘드림노인대학 회장이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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