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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원회, 특별 명예회장직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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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23-12-0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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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목사, 한기총 명예 실추 제명 처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30일 오후 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4-5차 임원회(긴급)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참석 24명, 위임 25명으로 성원이 되었고, 회원점명 후 2명이 추가로 참석했으며,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교단 복귀의 건으로 복귀청원서를 제출한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선교)총회(총회장 양은화 목사)에 대해 실사위원회에서 보고를 하고 복귀를 승인했다.

 

  ‘2023 한국교회의 밤’ 행사의 건으로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가 준비사항을 보고하고 12월 7일(목) 오후 5시 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정관, 운영세칙,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으로 정관운영세칙개정위원회에서 보고하고 아래와 같이 수정하여 받기로 했다. 대표회장 연임 횟수를 1회 늘려 총 3회까지 입후보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특별 명예회장직을 신설하고 외연을 확장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기독교연합회가 단체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통과시켰다.  

 

 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공동회장 윤광모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모종운 목사가 기도하고, 증경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요한1서 1장 5-10절을 본문으로 ‘빛 가운데로 향하라’의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회의는 공동회장 이용운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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