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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마약예방퇴치총연합 주요사업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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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23-12-0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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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마약예방퇴치총연합(이하 한마총)은 5일 화요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서정숙 국회의원 주관으로 한마총 주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마총은 현재 대한민국의 청소년, 청년 마약 중독 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청소년 청년들의 마약 중독 예방과 퇴치 및 치료와 재활을 위해 100여개의 전문단체들이 모여 창립한 국내 최대 민간 마약관련 단체의 연합이다. 


 한마총은 청소년 청년들의 마약 중독 예방과 퇴치 및 치료와 재활을 위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사업을 펼쳐가기 위해 각 분야 전문단체의 발표를 통해 분야별 실태 개요와 사업계획 설명을 듣고, 대국민 캠페인과 마약 전문 병원 설립을 위한 방안 협의를 위해 주요사업 설명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상임대표 손광호 이사장(한국알콜중독마약퇴치국민운동본무)의 환영사 후 서정숙 국회의원, 최재형 국회의원 문부촌 새시대노인회 회장, 홍보대사 자넷현 작가, 차유람 선수의 축사가 이어진다. 


 공동대표와 대변인을 맡은 김정희 대표(전국쳥년연합 바로서다)는 바로서다에서 상표등록하고 런칭한 Never Once 캠페인을 한마총과 함께 펼치기로 결정하고 앞으로 연예인, 인플루언서, 2030 mz 세대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청년 마약 예방을 주제로 Choose Good 콘서트와 청년영화제를 개최할 계획이라 밝혔다. 


 자문위원 박완순 원장(인성교육개발원)은 지금까지 외국의 프로그램을 번역하여 사용하였으나 이제 한마총은 지금까지의 사례를 종합해 한마총만의 새로운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실시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상임대표 이계성 회장(한국중독관리통합센터 협회)은 지금까지 축적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노하우로 한마총이 보다 포괄적인 켐페인, 유해환경 모니터링, 지역별 유관기관과의 협조, 동조 방법 등을 공유하며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임대표 신용원 이사장(소망을나누는사람들)은 지금까지는 정말 일반적이지 않은 특수한 상황 즉 조폭이나 거대 마약조직 등을 위한 사역을 감당 했다면 이제는 주변 동네와 청소년, 청년 등의 사례에도 적용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과 격리 생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연합하겠다고 밝혔다. 


   상임대표 천영훈 원장(인천 참사랑병원)은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10대 20대 마약환자들이 급격히 늘고 있는 상황에 따라 부족한 마약 전문병원이 한마총 안에서 개원 할 경우 이에 앞서 경험한 모든 정보와 기술을 적용하고 교육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동대표 김기옥 원장(한의학연구원)은 중독과 스트레스는 필연의 관계로 이에 대한 도피하려는 행동습관의 연장선상에서 중독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하며 원인규명, 해독, 교육시설과 환경 적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료로 중독자들을 돕겠다고 밝혔다.


  공동대표 김영식 소장(민영소망교도소)은 한마총의 여러 예방교육, 퇴치교육, 재활교육, 치료 프로그램 등이 민영 교도소에서 뿐만이 아니라 전국 국영 교도소와 병원에서도 사용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와 제안을 교정청에 적극 홍보 제안 하겠다고 맑혔다.


  공동대표 최재경 회장(국가공인탐정협회)은 사회적으로 청소년들이 마약을 구매 하거나 유통 시키는 일들이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국가안보를 지켰던, 전직 경찰들, 국외, 국내 마약 담당한 전 국정원, 전 검사, 변호사로 구성된 현 탐정들이, 마약에 노출 되어있는 청소년들의 실태 파악과 수사 첩보로 밀반입, 유통자, 투약자 등을  사전에 모니터링하고 제보 받아, 다음세대 청년들을 보호하는 일들을 ‘민간 감시단’을 한마총 내에 구성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동대표이자 운영위원장인 곽성훈 대표(국제교도협회)는 실제적으로 헌신하고 계신 작은 단체들이 격고 있는 여러 어려움과 단약자들 개개인들이 격고 있는 어려움을 한마총이 제도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김윤영 준비위원장과 함께 마약전문병원 설립을 위한 부지선정과 참여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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