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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국민 분노 대변 위해 국민혁명당 창당” 대국민 담화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자유헌법 훼손 저지 등 12가지 핵심 목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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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작성일21-06-0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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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제 변호사 “국민의힘은 중도 시즌 2에 불과 하다”지적
전국 순회 설명회 통해 보수우파 1천만 핵심 당원 확보 주력

보수 우파정당인 국민혁명당(창당준비위원장-대표 전광훈 목사)이 1천만 당원 확보를 위해 본격 나선다.
이를 위해 전국 253개 지역  대표자 선정과 함께 주요 핵심도시 순회 보수우파 정당 설명회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

국민혁명당은 이를 기점으로 한국 최대 보수우파 정당으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기존 중도 우파를 표방하고 있는 당들의 당원들이 대거 흡수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전광훈 목사는 4일 사랑제일교회 정문에서 대국민담화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은 더 이상 중도 우파 정당이 아니다”며 “중도 정당에 불과하고 정부 대변자 역할을 하는 당에 불과 하다”고 선을 분명하게 그었다.

전광훈 목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처절하게 무너지고 있는데 그 핵심에는 정당들의 범죄 행위가 있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박헌영의 나라로 간다는 것을 문 대통령이 제주 4.3사건에 가서 남로당을 이끈 자를 향하여 좋은 세상을 만들려 했던 자들이라고 칭찬한 것과 무장 폭력 진압에 앞장섰던 경찰, 국군 172명에 대해 국가 폭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한 것에서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 목사는 또 “이 모든 것을 지켜 내야 할 자유 우파 정당인 국민의힘 등이 보안법 해체와 내각제 개헌에 동조하고 있다”며 “반드시 나서서 막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마지막 보류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전 목사는 특히 “또 헌법을 개헌하기 위해 국회의장이 주도해서 심도 있게 진행하려 하고 있는데 국민의힘도 함께하고 있다”며 “내각제 개헌에 말려 들어간 것 자체가 문제고 이 출발은 똑 같은 것 처럼 보이지만 다르다”며 “이들의 목적지는 연방제 개헌이고, 현행 헌법으로 절대 대통령을 할 수 없는 원로급들이 원하는 대로 개헌을 하면 자기들도 돌아가면서 수상을 수 있기 때문에 동조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전 목사는 “5천 년 역사에 대한민국이 가장 잘 선택 한 사건이 이승만을 선택한 것이다”며 “이제 국민들은 다시 70년 만에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전 목사는 “국민의 분노를 대변하기 위해서 국민혁명당을 창단하게 됐다”며 “전문가들과 함께 12가지 중점 목표를 설정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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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제 변호사는 “국민혁명당은 대다수의 애국운동을 하는 분들이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 있다”며 “새로운 당이 나오면 분열 주장을 하는데 국민혁명당이 보수 우파진영을 대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 변호사는 또 "국민의힘은 중도 시즌 2에 불과하다"며"보수우파 정당은 국민혁명당이 될 것이기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동호 사무총장은 “주요 당직자 회의를 통해 12가지 정강 정책 핵심 목표를 설정했다”며 “가장 우선적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개발 정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발전을 실현하는 정당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사무총장은 “광화문 애국 운동 국민 1150만, 1200만 기독교인, 군번 가진 2000만 가족 등 애국 국민을 대변할 방침”이라며 “자유 통일을 목표로 하고 북한 김정은 노동당 해체 달성을 위해 나설 것이다”고 덧붙였다.

8aa857ecfff146d963db3a76f4bb03b5_1622806212_5087.jpg​이동호 사무총장이 국민혁명당 12가지 핵심 목표를 발표하는 모습

이 밖에 미국과 이스라엘을 능가하는 굳건한 한-동맹 달성, 자유통일을 방해하는 남한 내 주사파 세력과 고정간첩 척결, 북한 주민의 인권 보호와 김정은 폭정 감시를 위한 북한 정보원 설립, 국가보안법 폐지 결사 저지, 자유 통일과 함께 세계 2위 경제대국을 목표로 새로운 한강의 기적 달성, 동성애, 이슬람 옹호하는 차별금지법 결사 저지, 문재인 주사파 정부 탄핵, 자유 헌법 수호 투쟁,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당의 자유 헌법 훼손 결사 저지 등을 하겠다고 핵심 목표를 밝혔다.
김수열 조직위원장 “대한민국은 지금 제2의 6.25가 시작됐다”며 “자유시장 경제 체제가 심각하게 도전받고 있고 정치하는 사람들은 좌 클릭 뿐이고 중도를 표방하고 있는 당도 더 이상 우리를 지키기 위해 나서지 않았기에 나선 것이다”고 말했다.

김 조직위원장은 “이 땅을 지키기 위해 나선 분들, 신앙을 지키기 위해 나섰던 분들, 모두 나서서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넘겨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우리를 대변할 정당과 사람이 없었다”며 “다음 주 화요일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지방순회 설명회에 모두 나오셔서 함께 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국민혁명당은 전국 순회 설명회를 대대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1천만 핵심 당원 확보와 전국조직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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