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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한기총 임시대표회장,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행위에 엄중 경고
한기총, 사무처 직원에 대해 신속한 징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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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작성일21-07-2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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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27일 사무처 직원인 A사무국장에 대해 한기총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사유로 근신 7의 징계처분을 내림과 동시에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사무처 직원 전원에 대해 언행을 각별히 신중히 하라고 엄중 경고했다. 

김현성 임시대표회장은, “징계대상자의 억울한 사정이 없지 않지만, 사안의 성격상 한기총 사무처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고, 한기총 내에서 악의적인 비방이나 허위사실 유포행위가 만연한 가운데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빌미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허위사실 유포의 차단 및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긴급하게 징계처분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며 신속한 징계처분의 배경을 밝혔다.

특히, 김현성 임시대표회장이 이번 사건을 두고 사무처 직원이 물의를 일으켜 유감이라는 뜻을 표하면서도 사무처 직원에 대해 유례없이 신속하고도 공개적인 징계처분을 한 것은, 임시총회를 앞두고 최근 새롭게 임명한 사무총장과 비서실장을 포함한 사무처의 기강을 다잡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현성 임시대표회장은 한기총 소속 일부 인사들이 허위사실을 동원하여 타인을 비방하는 행위가 도를 넘고 있다며 시기적으로 매우 민감한 상황인 만큼 한기총 관계자들 역시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주의해 달라고 주문하고, 악의적인 비방에 대해서는 강력대응 하겠다는 경고의 메시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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