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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교육훈련개발원, 교육목사 교육디렉터 전문성 위한 20주 교육과정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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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작성일23-08-3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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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교육훈련개발원(대표 권진하)이 총신대 기독교교육연구소(소장 이종민)와 넥스트교회교육원(대표 김대욱)과 공동으로 교회교육디렉터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발하고 9월4일부터 총신대학교에서 진행한다.

교회교육디렉터 전문가과정은 교회의 교육목사, 교육디렉터의 전문성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교회학교 교역자과정’과 ‘교회교육 디렉터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9월부터 1학기 10주, 2월 2학기 10주, 총 20주로 1기 과정이 진행된다,

담당교수진은 이종민 교수(총신대), 권진하 대표(교회교육훈련개발원)를 비롯해, 홍승영 목사(장지교회), 이정현 목사(청암교회),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무브먼트), 주경훈 목사(오륜교회 꿈미), 한민수 목사(불로교회, 어사연), 정석원 목사(예수향남교회), 노진아 목사(충신교회) 등이다.

권진하 대표는 “오늘날 한국교회 교회학교는 교육의 침체기를 걷고 있으며 교회학교의 학생 수는 줄어들고 있다. 물론 출산율 저하에 따른 자연적인 감소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지만, 문제의 중심에 교회교육의 위기가 있다”면서 “사역자들의 부족과 잦은 이동, 훈련되지 않은 교사, 그리고 교회학교의 성장을 위한 체계적이지 못한 교육시스템은 한국교회의 위기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교회학교의 전반적인 교육시스템을 수립하고 적용하는 역량있는 교육전문가 양성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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