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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교회법학회,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집중 해부한다
제27회 학술세미나 개최, 사전 신청자 40명만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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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21-06-2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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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가정의 회복과 교회' 주제

전문가 등단 주요 개정논의 헌법적 고찰

)한국교회법학회가 건강 가정의 회복과 교회이라는 주제로 제27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해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집중해부한다.

이와 관련하여 학회는 오는 30일 종로 5가 소재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관련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학회 관계자는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이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경건한 가정을 통해 그분의 구원 역사를 이루어가신다고 가르친다헌법과 민법, 건강가정기본법도 가정을 혼인과 혈연, 입양으로 이루어진 사회의 기본단위로 보고 건강가정에 대한 국가의 보호 의무를 선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그러나 혼인과 가족생활이라는 성경적, 한법적 가치관을 허물고 동성 가족을 가정(가족)의 형태로 포괄하고 이에 대한 차별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어 우려를 낳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에 본 학회는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가정의 신학적 의미를 조명하고, 건강가정회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여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의 폐미니즘적 기초를 살펴본 다음, 주요 개정 논의에 대한 헌법적 고찰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세미나는 강대훈 교수(개신대)건강가정, 가족에 대한 신학적 고찰에 대해, 구병옥 교수가 가정의 회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에 대해, ‘ 현숙경 교수(침신대)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스며있는 페미니즘에 대해, 명재진 교수(충남대)건강가정기본법 개정논의에 대한 헌법적 고찰에 대해 각각 발제한다.

이어 음선필 교수(홍익대)와 연취현 변호사(보아즈사회공헌재단)가 토론을 할 예정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학술 세미나는 장소 관계상 사전 신청자에 한해 40명만 입장이 가능하며, 한국교회법학회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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