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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국민혁명당 전당대회서 당대표로 추대
기독자유통일당과 합당, 12대 정강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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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작성일21-06-2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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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가 국민혁명당 당 대표로 추대됐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혁명당은 24일 사랑제일교회서 전당대회를 열고 국내 최대 보수 우파 결집을 위해 기독자유통일당과 합당을 선언하고 12대 정강 정책을 발표했다.

이날 전당대회에는 1부 국민혁명당 창단준비위 보고, 2부 국민혁명당과 기독자유통일당 합당 및 당대표 선출, 3부 합당 축하 순으로 진행됐다.

임시의장으로 고영일 변호사(기독자유통일당 대표)를 선임한 후 장두일 사무총장의 등록대의원 895명, 위임 264명, 1159명이 참여 합당 전당대회를 개최했다.

당명을 국민혁명당으로 결정하는 한편 12대 정강 정책을 발표한 후 참석 당원들이 이에 동의 채택됐다.

이어 합당에 따른 당헌과 당규를 채택했으며, 당 대표에 전광훈 목사를 추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추후 임원선출과 당규 개정 등 모든 정책을 포함해 대의원과 당 대표에 위임키로 했다.

당 대표로 추대된 전광훈 목사는 “대한민국은 건국 후에 가장 큰 위기에 처해 있다”며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원폭 후 한반도는 이승만을 선택할 것인지, 김일성을 선택할 것인지에 대해 선택을 강요 받았다”고 지적했다.

전 목사는 또 “대한민국은 이승만을 선택해 오늘 같은 삶을 살 수 있었다”며 “북한은 공산주의를 선택해 참혹할 만한 세계 거지 나라가 됐다”고 덧붙였다.

전 목사는 특히 “주사파와 남로당이 모든 영역을 장악했다”며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북한으로 편입하려는 의도가 확실하게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전 목사는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을 지켜줄 것으로 생각했지만 여당과 같은 기류를 형성해 가고 있다”며 “절박한 심정으로 보수 우파 국민혁명당을 선포하고 기독자유통일당과 합당해 공식 정당으로 출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 목사는 “12대 정책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모든 국민들에게 설명을 하고 대한민국을 지켜 내겠다”며 “1천 만명 이상 동의를 얻어 오는 8월 15일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1천만 전당대회를 열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국민혁명당은 이날 12대 정강 정책과 관련 “1. 이승만의 4대 건국 정신(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 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과 박정희 대통령의 개발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헌법과 국가보안법을 지키고 4차원 국가에 도전한다. 2.자유 통일을 위하여 북한 정보원을 설립하고 북쪽을 점거하고 있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정권을 속히 해체하여 북한 동포를 구출한다. 3. 대한민국을 망친 주사파를 척결하기 위하여 독일이 만든 반나치법과 같이 반 주사파 법을 제정해 주사파 세력과 그들이 만든 주사파 촛불 문화를 척결하고 불법 탄핵을 원천 무효화 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한 문재인을 탄핵한다. 4. 한미동맹을 이스라엘과 미국을 능가하는 신앙 동맹으로 승격시켜 세계를 선도한다. 5. 연 경제 성장률 7% 달성을 위해 중, 대기업을 10배로 확대하고, 17개 광역도시에 송도 신도시와 같은 기업형 첨단도시를 설립해 대한민국의 모든 병을 치유하고 G2 국가로 나아간다. 6. 원전 원상회복으로 친환경화하여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4차산업을 주도하며 청년 스타트업을 통해 100% 고용시대를 창출한다. 7. 전국 대학화를 통해 대학 전면 등록금 면제와 국방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5·3·4·4 교육법으로 대안 학교를 자유화하고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을 척결한다. 8. 상속세와 부유세를 폐지하고 세금의 영광을 부여하여 세금 제도를 능동적으로 개혁한다. 9. 4차 산업을 무기화하고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할 때까지 우리도 미국과 연합하여 핵 재처리를 통해 핵으로 무장한다. 10. 민간 세계 교민 청과 세계기독청과 광화문 이승만 연구소를 설립해 세계 문화를 한류가 주도한다. 11. 전국 주택 유비쿼터스화와 101 해변관광 도로를 건설한다. 12. 우리 당은 광화문 애국 운동에 참여한 1150만 애국시민과 1200만 기독교인, 군번을 가진 2,000만 애국 국민을 기반으로 1000만 명 진성당원을 속히 확보한다”고 밝혔다.


한 참석 당원은 “국가보안법 폐지법, 차별금지법도 막지 않는 국힘당은 희망이 없다”며 “자유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 국민혁명당으로 뭉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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