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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세무재정연합' 창립, 기독교 세무재정 지원
전문 세무사-회계사-행정가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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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작성일21-06-2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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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세무재정 업무를 지원할 전문단체인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공동대표 이상복 목사, 김영근 회계사)’이 창립됐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종교인과세대응위원회(위원장 박영호 목사-고신총회장)는 지난 16일 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청립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세무와 재정 업무를 상시적으로 상담, 교육, 연구, 대응할 기독교 세무재정 등을 지원키로했다.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은 한교총 종교인과세대응위원회의 전문위원으로 위촉된 세무사, 회계사, 행정가를 중심으로 교회 세무재정과 행정 업무에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임원(고문, 대표, 이사, 감사)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세무재정 지원 사역에 나선다.
주요 사업은 한교총 회원교단의 세무재정 업무 지원, 상시적 세무재정 상담과 자문, 공익법인 등의 회계와 세무 교육, 교회 건전성 인증등급 부여, 교회 예산 및 결산 교육, 교회 회계기준 제정 및 예산편성기준 제정홍보, 국세와 지방세 관련 법과 시행령 및 예규 검토 개정 대응, 국세청 등 기관의 세무조사 대처 등의 사업을 지원한다.
이에 세무사 10명, 회계사 5명, 교수 3명, 변호사 2명, 행정가 7명이 참여하여 전문 분과와 실무팀을 조직하여 대처해갈 계획이다.

한편 16일 창립식은 공동대표 이상복 목사(세무사)의 사회로 강태평 교수(백석대 대학원 교수)가 개회기도를 하고, 이승용 목사(성결대 신대원 교수)가 ‘내가 새일을 행하리라’라는 제하의 설교, 양영태 목사의 경과보고 후, 이상복 목사(세무사)와 김영근 회계사의 공동대표 선출이 있었다. 이와 함께 임원에 참여할 고문과 이사, 감사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고문에 서헌제 교수(한국교회법학회 회장)와 김진호 세무사(한교총종교인과세대응위 전문위원장), 이영한 목사(한교총 서기)를 추대하였고, 운영이사는 강태평 교수, 이석규 세무사, 박요셉 목사, 소리나 변호사, 양영태 목사, 감사는 장욱 회계사를 선임하고, 자문위원은 한교총 사무국장 김영민 목사와 한장총 사무총장 백명기 목사를 위촉하였다. 위촉장 수여에 이어 고문 김진호 장로(세무사)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공동대표 김영근 회계사의 특강(교회와 부동산)과 기념촬영을 순으로 진행했다.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 문의처 : 공동대표 이상복 세무사 010-3322-8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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