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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국민혁명당-국민특검단, 국민저항권 발동 선언
“비대면 예배는 교회 와해시키려는 종교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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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작성일21-07-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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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규 단장 “국민 모두가 손에 손잡고 거리로 나와야 할 때”호소 

강연재 대변인 "검사 숫자 조정 따라 코로나 사기 방역이 달라진다"지적 

이은재 홍보위원장 "8.15 집회를 돌파 집회로 하고 대면예배를 강행" 밝혀 

국민혁명당(당대표 전광훈 목사)이 정부 입맛대로 코로나 사기를 통해 국민들을 탄압하는 것에 대해 더이상 굴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혁명당은 14일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히고 정치방역으로 권력을 보호하려는 정부를 타도한다감염의 온상인 다중 이용시설 백화점, 지하철, 대형마트의 이용을 허용하면서, 방역수칙을 준수해온 교회 예배 전면금지 명령은 한국교회와 성도를 와해시키려는 문재인의 종교탄압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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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당대표는
교회를 탄압하는 문재인에게 저항하지 않는 교회와 목회자는 세상 권력을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는 것이다한국교회와 성도는 문 정군의 정치방역으로 예배를 중지시키는 것에 대하여 강력하게 저항할 것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국민혁명당(전광훈 대표) 및 국민특검 전국 변호사단 긴급기자회견에는 전광훈 당대표, 고영일 부대표, 이명규 국민특검단장, 강연재, 구주화, 유승수 대변인을 비롯한 전국변호인단이 참석 정치 방역 거부권과 국민 저항권을 행사할 것을 밝혔다.

국민혁명당은 정부는신규확진자 숫자의 근거를 밝히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통고하여 대 국민 사기극으로 국민 통제, 자영업자 말살, 교회 예배금지 및 탄압, 문재인 규탄 집회의 자유를 봉쇄하는 문 정부의 미친 망나니 춤에 대하여 규탄한다오늘 현재 코로나 검체 검사가 17만 명 실시되고 있고, 검사 확진률이 약 1% 상황에서 17만명 검사하면, 1,700명이 된다는 것은 초등학생도 확인 가능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검사자 숫자를 몇 배 확대하면 당연히 확진자 숫자가 증가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민혁명당은 이와 함께 정부는 확진 숫자를 확대하기 위하여 양성자 주변 모든 가족에 무차별 검사를 시행하여 정부가 의도적으로 확진자 수의 조정을 시도하는 문재인을 강력하게 규탄한다문재인과 주사파 정부는 대선정국을 유리하게 이끌어 가기 위하여 국민을 통제하고, 8.15 광화문 집회를 통해 문재인의 타도를 주장하는 보수세력의 집결과 기독인들의 정당한 투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의도적인 정치방역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특검단 이명규 단장은 야간 통행금지가 40년 만에 부활 됐다과거 군사독재보다 더한 만큼 자영업자 등과 함께 국민 저항권을 행사 하겠다고 밝혔다.

이 단장은 기독교를 집중 탄압하고 있다이 같은 이유는 국민혁명당 당대표 전광훈 목사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단장은 현 정부의 사기 방역의 부역 정당인 국민의힘도 심판 받아야 한다국민모두가 국민 저항권을 위해 손에 손을 잡고 거리로 나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형일 국민혁명당 부대표는 국민의힘은 중국공산당의 제2중대다더불어민주당과 같은 맥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특검단 유승수 변호사는 종교적인 살처분을 현 정부가 자행하고 있다가만히 잇으면 죽을 수 밖에 없기에 당당하게 나서야 할 때다고 말했다.

구주화 대변인은 예배의 본질을 침해하고 있다교회와 목회자 및 성도들이 모이는 것을 포기 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4.15 부정선거대책위 문수정 변호사는 정부코로나 사기 방역은 왕따 방역이 K 방역의 현실이다하루에 1천만 이상이 나오는데도 아무런 논평을 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했다.

문 변호사는 빽빽하게 들어찬 지하철 발 통계가 나온 적이 없다“8.15 집회가 두려워해서 국민들의 입을 막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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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재 대변인은
검사 숫자 조정에 따라 코로나 사기 방역이 달라진다교회, 8.15 집회 등에 대해서는 강제로 검사를 하는데 이것은 범죄다. 현재 18만명씩 검사를 하고 있다. 선재 검사라는 명분을 내세워 나온 것이 4단계다. 지금까지 확진율에 못 미치는 0.7%. 과학과 통계로 해야 한다. 국민저항권을 발동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재 홍보위원장은 야외 집회서는 0%다고 방역당국이 밝혔다그래서 8.15 집회를 돌파 집회로 하고 대면예배를 강행 하겠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숫자를 늘리는 이유는 8.15 집회가 강행될 경우 위험이 되는 것과 한-미 연합훈련을 방해하기 위한 것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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