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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비대면 온라인 예배 유지
주중 모든 사역도 생중계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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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작성일21-07-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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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사역에 지속적으로 앞장서 온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18일 주일을 맞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에 따른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드렸다.

사랑의교회 관계자는 온라인 생중계 예배로 드렸다본당 내에는 온라인 생중계 예배 진행과 중계를 위한 필수 인원으로 20명 이하만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성도들은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 예배에 함께 했다주일학교와 각 부서별 주일예배 역시 온라인생중계예배로 드렸다.

이와 함께 이 관계자는 사랑의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에 우리의 삶을 헌신하며 주님을 닮아가는 온전한 사명의 고봉에 오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하루속히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회복되기를 바라며 온성도가 함께 기도드린다고 말했다.

교회는 주중 모든 사역은 해당 사역 단위별로 공지한 바 있다.

4단계 시행 후부터 주중에 드리는 정규예배인 새벽기도회와 수요저녁기도회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사랑글로벌기도회 등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고 있으며 부서별 여름수양회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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