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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주일 7번 예배
온라인 화상 줌 통해 성도와 직접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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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작성일21-07-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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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비대면 온라인예배를 드렸다.

이와 관련하여 새에덴교회는 18일 주일을 맞아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예배를 총 7차례에 걸쳐 드렸다.

예배는 아침 이른 시간부터 시작됐으며, 새에덴교회 성도들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서 예배에 참여해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에덴교회 성도들은 가정별로 전 세대가 함께 모여 예배에 참여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 목사는 ‘End가 아니라 꽃봉오리 하나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실시간으로 성도들과 소통하며, 댓글을 함께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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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목사는
주님이 임재하시면 어둠은 물러간다슬픔의 안개와 근심 먹구름이 사라지고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 목사는 또 여러분이 함께하고 있는 예배 처소에 주의 영이 임재하시기를 바란다주님께서 코로나를 물리쳐 주실 줄 믿는다고 덧붙였다.

소 목사는 특히 예배의 본질을 지켜야 한다. 초대교회 정신을 배워야 한다. 중세 가톨릭 사제들은 흑사병이 발생했을 때 성당으로 모이게 했다. 공간의 권위를 지키기 위해 모이게 했는데 집단 감염의 근원이 되어 버렸다. 그때 존 칼빈은 격리 제도를 시행하고 기저 질환자들과 고령자들은 나오지 못하게 하고 직접 가서 예배를 드렸다고 말했다.

소 목사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남은 자의 신앙을 가지고 진정한 예배회복을 사모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화관을 씌워 주신다“END가 아니라 AND를 할 수 있어야 하고 주님을 향해 아름다운 꽃 한 송이를 피워낼 수 있어야 한다. 영혼, 믿음의 꽃봉오리를 각자의 처소에서 피워주시길 바란다. 시들지 않은 꽃봉오리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 목사는 오늘따라 현장예배가 얼마나 고귀하고 가치 있는 것인가를 다시 깨달았다오늘 저는 예배를 7번을 인도했고 설교도 7번을 했다. 왜냐면 제가 유튜브 중심의 예배를 드렸다면 1부에서 3부 정도만 해도 되겠지만 화상 줌을 설치했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더 화상으로 대면하고 소통하기 위해서 7번을 드렸다고 밝혔다.

소 목사는 성도의 교제 시간에는 라이브 톡도 했다현장으로 모일 수는 없었지만, 온라인을 통해서도 주님의 임재와 운행하심을 느낄 수 있었고 서로 더 강력한 응결공동체가 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소 목사는 특히 방역본부의 지침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이웃과 국민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결코 예배를 포기하지 않으며 주어진 환경에서 화상 줌(zoom)을 통하여 영택트에 최선을 다했다교인들도 큰 감동하고 은혜를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이 결코 정상은 아니다. 임시방편일 뿐이다. 이번 주에도 방역본부와 긴밀히 소통해서 예배가 조금이라도 더 회복되고 한주라도 빨리 회복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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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목사는 이어
저도 솔직히 이럴 때 핑계 대고 좀 쉬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이런 상황일수록 오히려 더 투혼의 예배를 드렸다이런 상황일수록 영혼의 고삐를 당겨야 더 강력한 영적 부족공동체를 이룰 수 있고 영적 역설적 슈퍼 처치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소 목사는 앞으로도 코로나 19로 인하여 고통 받는 국민들의 아픔과 상처를 함께 나누고 위로하며 치유하면서도, 예배를 절대로 멈추지 않고 지켜갈 것이라고 했다.

한 성도는 이 어려운 시기가 끝이 아니라 꽃으로 피어날 꽃봉오리라 말씀 주시니 희망이 된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성도는 “End가 아닌 And 다시 시작하여 아름 꽃송이로 진정한 남은 자로 쓰임 받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성도는 끝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희망을 품게 하시는 은혜에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꽃봉오리가 어떻게 피어날지 기대하며 가는 한주를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새에덴교회는 코로나 언택트 사태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공적 사역과 매 주일 테마가 있는 온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 지속적으로 부흥 성장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사태가 처음 시작되던 지난해에 한국교회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혼란에 처했을 때도 선제적 대응을 통해 한국교회 예배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온 바 있다.

이와 함께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흩어진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의 하나 됨을 위해 적극 목소리를 내 왔다. 한국교회가 대사회 대정부를 향해 원 리더십으로 하나 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은 하나 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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