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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이야기, 앙고라 가디건으로 취약계층에게 따스함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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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22-11-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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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바늘이야기(대표 송영예)가 취약계층을 위한 1천 5백만 원 상당의 라쿤 앙고라 베이직 가디건 200벌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바늘이야기가 기부한 가디건은 바늘이야기의 20년 니트 노하우를 담아 제작된 제품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자인과 편안한 촉감으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니트웨어이다. 금번 바늘이야기가 기부한 가디건은 직접 취약계층에게 기부되고,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 후 판매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등 다각적인 방면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바늘이야기 송영예 대표는 “작년, 미혼한부모 가정에 가전제품을 기부 후 결과보고를 통해 미혼한부모 가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전달받고 큰 감동을 받았다. 이에 지난 번 현금기부에 이어 금번에는 물품기부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바늘이야기는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손뜨개 제품이 전해주는 따스함처럼, 따스한 마음을 가진 바늘이야기가 취약계층에게 전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바늘이야기는 1998년에 설립된 손뜨개 용품 전문 기업으로 아카데미 교육을 통한 손뜨개의 체계적인 교육과 함께 2006년부터는 (사)한국손뜨개협회를 설립해 손뜨개 대중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전문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바늘이야기는 2021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미혼한부모 가정에 가전제품을 기부하는 등 소외된 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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