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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제6회 미국 대학생 청년 선교캠프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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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3-11-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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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선교회 주최 제6회 미국 대학생 청년 선교캠프가 선교 헌신자와 선교 관심자 등 미국인 청년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16일~19일 3박 4일간 일정으로 미국 텍사스 린데일(Lindale, Texas, USA)에서 열렸다. 


타문화 사역을 하는 스티브 헤드랜드 목사(알링턴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는 오프닝 메시지에서 “예수님은 합당한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 분을 위해 선교를 하는 것”이라면서 “그 분은 자신의 피로 모든 사람을 사셨고, 그 분은 원수들을 그 분의 발판으로 삼으셨다”고 말했다. 또 “그 분이 시작하신 일을 교회가 마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여 밝혔다.


선교캠프에서는 많은 미국의 청년 세대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고 싶다는 고백을 했고, 또 아메리칸 드림, 재정 등 세상의 편안함을 찾는 것에서 마음을 바꾸고 ‘거룩한 회개’를 쏟아내는 시간이 계속됐다. 


최바울 선교사(인터콥선교회 본부장)는 역사를 만드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시대의 분별력을 강조했다. 최선교사는 “우리는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고 시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이것은 영적 리더십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데이비드황 선교사(인터콥선교회)은 “주님은 모든 열방이 복음을 들을 때까지 계속해서 그 분의 일을 행하실 것”이라면서 “그 분은 지금 전쟁으로 고통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며,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눈물을 닦아주실 것”이라면서 이것이 우리가 이곳에 모인 이유라고 강력하게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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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열방 곳곳에서 지진과 전쟁이 일어나는 등 2023년 한 해는 열방을 위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때였다”면서 “미국의 청년 부흥운동이 이번 미국 청년 선교캠프에서 강력히 일어나고 있다”고 캠프현장을 설명했다. 또한 미국 대학생 청년 선교캠프를 통해 온 열방으로 나아가는 5만 헌신자를 선포한다고 외쳤다.


이번 미국 대학생 청년 선교캠프는 재참석률이 최근 들어 가장 높은 약 65%를 보일만큼 사모함으로 찾아오는 미국인 청년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또한 미국 대학생 청년 선교캠프에는 20여개 이상되는 다양한 인종의 미국 국적 청년들이 참석했다.


주최측은 “미국의 청년들이 온전한 리더십을 갖고 그들이 살고 있는 시대에 깨어 일어 나기를 바란다”면서 “이들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깨우고 그 분의 역사를 만드는 자로, 주님의 재림을 위한 길을 예비하는 자로 일어나기를 소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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