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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한국수력원자력, 아동 위한 복합문화공간 ‘생각발전소’ 295호 개소
드로잉존, 오디오존, 시네마존 등 아동 체험 교육 활동 위한 공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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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작성일23-11-2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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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경북 경주 안강읍에 위치한 레인보우지역아동센터에 아동 복합문화공간인 ‘생각발전소’ 295호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생각발전소’는 초록우산이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는 ‘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 사업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에 인테리어 기자재 등을 지원해 여러 활동과 경험이 가능하도록 만든 아동 복합문화공간이다.

지난 21일 문을 연 경주 레인보우지역아동센터 생각발전소는 295번째 사례로, 연면적 6평 규모의 공간에 드로잉존, 오디오존, 보드게임존, 시네마존 등을 갖추고 있다. 추후 이동형 모니터 LG 스탠바이미도 설치해 학습, 놀이, 영화관람 등 공간을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아동이 안정적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한국수력원자력의 ‘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 사업에 함께 해오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2012년 도서관에서 시작해 아동 복합문화공간까지 이어 오고 있는 지원 사례를 올해 304개소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전혜수 상생협력처장은 “아이들의 성장과 소중한 꿈을 보듬어줄 수 있도록 양사의 노력이 반영된 공간이 벌써 295호 개소를 맞아 뿌듯한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도 전국에 있는 더 많은 아이들의 꿈을 지켜줄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초록우산과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박정숙 경북지역본부장은 “생각발전소는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복합문화공간이자 아동의 꿈과 희망을 위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스로 멋진 꿈을 개척하고 그 힘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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