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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처치를 세워간 이들의 뜨거운 믿음의 고백서!
학교에서 스쿨처치를 세워가는 10대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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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작성일21-07-3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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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세상은 학교다. 일주일 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학교에서 보낸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소금과 빛으로, 크리스천으로 살아야 할 진짜 장소는 어디일까? 바로 학교다. 

그래서 저자들은 청소년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학생들이 있는 학교로 찾아갔다. 학생들이 학교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길 바라는 간절한 소망으로 오랜 시간 학교의 문을 두드렸다. 그 결과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이정현 목사는 한 지역의 일반 학교들을 뜨거운 예배의 현장으로 변화시킨 주인공이 됐고, 나도움 목사는 학생들이 부르면 어디든 달려가는 학교사역자가 됐다.

비대면 시대도 청소년을 향한 그들의 사랑을 막을 수 없었다. 다음 세대 사역은 이제 거의 불가능 하다는 변명대신 어떻게든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냈다. 저자들은 코로나 시기인 현재도 여전히 활발하게 온라인으로 스쿨처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이들의 뜨거운 열정, 이론과 실제를 넘어서 삶으로 보여주는 생생한 스쿨처치 사역 현장을 만나보자.

 

우리는 학교에서도 크리스천입니다.”

스쿨처치의 핵심은 학생들의 자발성에 있다. 스쿨처치는 학생이 세우고, 학생이 인도하고, 학생이 모임을 유지한다. 교회와 사역자는 밖에서 학생들을 돕고 기도하며 응원할 뿐이다. 요즘같이 모든 것이 풍족한 시대에 청소년들을 자발적으로 모이게 하고, 모임을 정착시키게 하는 힘은 과연 무엇일까?

학생들이 직접 써 내려간 <우리의 고백><스쿨처치 학생 예배자 Q&A>에서 확인해 보자! 어리게만 보았던 학생들이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스쿨처치를 세운 이유와 스쿨처치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감동적인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또한 스쿨처치 사역자들의 다양한 사역 방법을 만나보자. 학교들의 연합을 돕고 있는 김성준 목사(듀나미스 인천학교예배자연합 담당 사역자)와 교회가 학교를 품게 하는 최새롬 목사(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지역 교회와 협력해서 스쿨처치를 세우는 최영환 목사(새에덴교회 고등2부 담당 사역자)의 인상 깊은 사역 스토리가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 나도움 목사

나도움 목사는 학생들이 학교에서도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학교에 교회를 세워가고 있다.

학생들이 부르면 거리와 시간에 상관없이 어디든 달려가는 저자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현재는 스탠드그라운드(standground) 대표로 섬기고 있다. 스탠드그라운드는 청년과 청소년들을 신앙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역 단체다.

이 외에도 저자는 CBS ‘새롭게 하소서’, GoodTV ‘멘토특강’, CGNTV ‘청년제자프로젝트 RUN’, ‘나침반C’ 등에 출연하였으며, 국민일보, 아름다운 동행, 기독일보 등에 소개되어 청소년 사역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자 이정현 목사

저자는 23년간 교회학교 현장에서 교육을 담당해 오고 있는 교육 전문가로서 총신대학교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Southwestern Baptist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학으로 석사 및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그간 군산드림교회 교육 디렉터로 사역하면서 교회학교의 큰 부흥을 체험하였고, 사역의 현장에서 학생과 교사들과 함께하는 것을 가장 즐거워하는 현장성이 강한 사역자다. 최근에는 청암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새로운 교회 목회의 모델을 펼치고 있다.

교회 사역 외에도 총신대학교 출강 및 개신대학원대학교 기독교교육 겸임교수로 사역하고 있으며, 총회와 노회의 교육 세미나 인도 등 다음 세대 및 기독교교육과 관련하여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교사 베이직, 수상한 큐티(이상 생명의말씀사) 1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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