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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화성시협,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문화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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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22-10-0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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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회장 이재현)는 한국에서 정착중인 먼저 온  통일전도사역할을 담당해 줄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최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장기화 되었던 코로나 상황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견학하기 위해 진행댔으며, 탐방지는 전주한옥마을내에 사적 288호로 지정되어 있는 전동성당과 조선시대를 연 태조의 어진(초상화)가 봉안되어 있는 경기전견학 및 전주한옥마을 일대를 견학했다. 

이재현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 대하여 설명하고 장기화된 코로나시대를 잠시나마 잊고 통일시 먼저오셔서 적응 하신분들이 통일전도사역활을 통해 통일후 벌어질수 있는 상황에서 적극 힘써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서부경찰서와 화성동탄경찰서를 통해 접수된 북한이탈주민과 협의회 자문위원, 경찰서 신변보호관이 함께 동행했으며, 잠시나마 일상을 벗어나 문화탐방을 통해 힐링의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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