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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제일신협, 오는 15일 제13회 어부바 신협사랑 힐링콘서트 개최
지난달 어부바 신협사랑 ‘시각장애인, 가족 노래자랑’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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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22-10-0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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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제일신협(이사장 이광종)은 지난 9월 30일(금) 성호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시각 장애인, 가족 노래자랑’ 행사를 개최,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은 시각장애인이 노래자랑에 참여해 삶의 활력을 얻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제일신협 이광종 이사장은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위기 속에서도 지역사회 소외된 곳의 이웃들과 장애인을 어부바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안산제일신협은 오는 15일 성호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안산제일신협과 함께 하는 일동 마을축제’에서 제13회 어부바 신협사랑 힐링콘서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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