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80주년 기념 특별 전시 및 아티스트 협업 통해 사운드 역사 조명 > 사회일반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회일반

HOME  >  사회일반  >  사회일반

JBL, 80주년 기념 특별 전시 및 아티스트 협업 통해 사운드 역사 조명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2 07:02

본문

보도사진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브랜드 JBL이 창립 80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 'JBL Playback Gallery'를 개최하고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역사와 혁신을 기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삼성동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진행된다. 'JBL Playback Gallery'는 JBL의 80년 역사를 담은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대를 대표해 온 제품들을 소개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시 기간 동안 도슨트의 해설과 시연이 제공되며, JBL의 역사와 혁신을 담은 영상, 사진 자료와 함께 레거시 제품부터 최신 제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JBL은 이번 국내 전시를 위해 뮤지션이자 비주얼 크리에이터인 던(DAWN)과 협업하여 80주년 기념 로고 아트워크를 선보인다. 던은 한국 전통 문양, 청동 방울,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색채를 활용해 JBL의 80주년 캠페인 로고를 재해석했다. 이 아트워크는 전시의 시그니처 비주얼로 활용되며, 협업 로고가 적용된 에코백이 한정 굿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DJ 소울스케이프와 함께하는 'JBL Music Talk'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10월 24일과 30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DJ 소울스케이프가 추천하는 음악을 통해 JBL의 80년 역사와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JBL 80주년 에디션 스피커로 음악을 감상하며 브랜드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체험하게 된다.

JBL 브랜드 홍보 담당 임원인 캐롤 캠벨은 “아티스트 던은 JBL이 지난 80년간 지켜온 대담한 창의성과 개성 있는 자기표현의 가치를 한국 고유의 조형미를 통해 독창적으로 구현했다”고 평가하며, DJ 소울스케이프 등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전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한 전시 투어, 스탬프 투어, SNS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JBL 80주년 기념 굿즈와 경품이 증정된다.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관람 예약 및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JBL Korea 인스타그램(@JBL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