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화곡청소년센터, AI 챗봇 활용 보훈 교육 프로그램 '독립코드: 로그-IN, 1945' 성료 > 사회일반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회일반

HOME  >  사회일반  >  사회일반

시립화곡청소년센터, AI 챗봇 활용 보훈 교육 프로그램 '독립코드: 로그-IN, 1945' 성료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30 18:01

본문

보도사진
시립화곡청소년센터가 국가보훈부 지원으로 진행된 2026년 보훈테마활동 프로그램 ‘독립코드: 로그-IN, 1945’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탐구하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체험형 역사탐방 챗봇을 직접 기획 및 제작하는 청소년 주도형 보훈 교육 활동으로 운영되었다. 청소년들은 프로그램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독립유적지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AI 챗봇을 제작했으며, 이를 통해 역사적 이해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였다. 또한, 기존의 관람 중심 역사 교육을 참여 및 체험형 보훈 교육으로 확장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된 AI 챗봇은 학교 및 독립유적지와 연계하여 보훈 가치 확산에 활용될 예정이며, 오는 11월 3일부터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결과물이 실제 역사 교육 현장에서 활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역사적 가치와 디지털 기술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