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 정책, 미국 제조업 부활 견인 분석 결과 발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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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최근 경제자문위원회(CEA)의 새로운 분석 결과를 인용하며,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임금이 물가 상승률을 앞지르고 국내 제조업이 확장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바이든 행정부 시절 감소했던 노동자 계층의 일자리가 미국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실질 임금은 연간 3,000달러 감소했던 바이든 행정부 시절과 달리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노동자 계층의 경우, 제조업 임금이 2,000달러, 건설업 임금이 2,800달러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장 건설 노동자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고용이 늘었으며, 해고는 감소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초과근무수당 비과세 정책에 힘입어 노동자들의 실제 수령액도 증가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 정책과 성공적인 관세 정책의 혜택이 공장을 넘어 항공우주, 항공기 장비, 금속, 천연가스 및 석유 생산 등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핵심 산업에서도 미국 내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백악관은 제조업 부문의 강화가 미국 노동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임금을 높이며, 지역 경제를 지원하는 기업 확장을 촉진한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적 기회, 산업적 강점, 국가적 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고 평가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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