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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플로리다 방문… 노동자·노년층·재향군인 지원 성과 강조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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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 플로리다를 방문해 미국 노동자 우선 정책의 성과를 강조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지도부 하에서 플로리다 주민들이 역사적인 세금 감면, 민간 투자 및 일자리 창출 증가, 농촌 의료 강화, 인프라 및 환경 개선 가속화, 재향군인 지원 확대, 지역사회 안전 강화 등의 성과를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노동자 가족 세금 감면 정책은 플로리다의 노동자, 가족, 노년층의 주머니에 실질적인 돈을 돌려주고 있다고 백악관은 전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 미국 우선 정책은 플로리다 전역에 상당한 민간 자본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 농촌 지역의 의료 서비스 확대 및 현대화를 위한 표적 자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천연자원을 보호하는 동시에 주의 경제 및 준비 태세를 강화하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국가를 위해 복무한 영웅들을 위한 보살핌, 주거 안정, 예방 서비스 강화를 위한 자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 지역사회의 범죄율을 낮추고 국경을 확보하며 과거의 실패한 정책을 종식시키는 결정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낮은 세금, 주요 민간 투자, 강화된 농촌 의료, 중요한 인프라, 확대된 재향군인 지원, 더 안전한 지역사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요약했다.

백악관은 플로리다 주민들이 명확한 선택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진전을 계속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더 높은 세금, 열린 국경, 과거의 실패한 정책으로 돌아갈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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