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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사적 감세와 투자 증대로 미시시피주 우선 정책 추진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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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미시시피주를 방문해 미시시피 노동자, 가정, 노인, 농민, 지역사회를 우선시하는 정책 성과를 강조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지도력 아래 미시시피 주민들이 역사적인 세금 감면, 민간 투자 및 일자리 창출 증가, 농촌 의료 강화, 농민 지원 확대, 국방 및 조선 산업 지원 강화 등의 혜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일하는 가정을 위한 세금 감면' 정책은 미시시피 노동자, 가정, 노인들의 주머니에 실질적인 돈을 돌려주고 있다는 것이 백악관의 설명이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시시피 농촌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확대하고, 의료 현대화 및 결과 개선을 위한 맞춤형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성장 중심 '미국 우선주의' 의제가 첨단 제조업부터 물류, 조선, 기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미시시피주 전역에서 주요 민간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은 폭풍 피해 복구, 교통 체증 완화, 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물류 이동 강화에 연방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미시시피 농업을 위한 직접적인 지원, 기반 시설 업그레이드, 시장 기회 제공에도 힘쓰고 있으며, 미시시피주의 조선 및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자원을 제공하여 국가 안보와 양질의 일자리를 모두 지원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낮은 세금, 대규모 민간 투자, 농민 및 농촌 지역에 대한 강력한 지원, 미시시피주 군대를 위한 새로운 자원 제공을 실현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미시시피 주민들에게는 이러한 진전을 계속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과거의 높은 세금, 개방적인 국경, 실패한 정책으로 돌아갈 것인지 명확한 선택이 놓여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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