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폭력 범죄 사상 최대 감소 이끌어… 백악관, 범죄율 통계 발표 > 국제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국제

HOME  >  사회일반  >  국제

트럼프 행정부, 폭력 범죄 사상 최대 감소 이끌어… 백악관, 범죄율 통계 발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8 18:01

본문

보도사진
백악관은 최근 발표된 법무부(DOJ)의 전국 범죄 피해 조사(NCVS) 결과를 인용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임 기간 중 폭력 범죄가 2024년 대비 2025년에 급감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를 트럼프 대통령이 약속했던 법과 질서 회복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백악관은 해당 보고서 역사상 가장 큰 폭의 1년 간 폭력 범죄 감소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법과 질서를 존중하고 미국 국민의 안전과 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덕분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국경 안보 강화, 위험 범죄자 추방, 법 집행관 존중, 마약 밀매 단속 등의 정책이 범죄율 감소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역 사회 안전을 강화하는 동안, 급진적인 민주당 인사들은 현금 없는 보석, 교도소 폐지, 개방 국경, 공공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체류자 보호 도시 정책 등을 지지하며 범죄자들을 옹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백악관은 이러한 결과가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더 안전한 거리를 만들고 있으며, 급진적인 민주당 인사들은 무법, 개방 국경, 법치주의에 대한 존중 부족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백악관은 이러한 극적인 범죄율 감소가 트럼프 대통령의 범죄 단속, 범죄자 책임 추궁, 미국 지역 사회 안전 강화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통계 발표는 특정 정치적 성과를 부각하기 위한 의도가 담겨 있으며, 범죄율 변동의 복합적인 사회경제적 요인을 간과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급진적인 민주당'이라는 표현은 정치적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