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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오하이오주 방문…성과 보고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9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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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오하이오주를 방문해 오하이오 노동자, 가정, 노인, 농민, 지역사회를 우선시하는 성과를 보고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지도부 하에서 오하이오 주민들은 역사적인 세금 감면, 범죄율 감소, 민간 투자 증가, 농촌 의료 강화, 국방 산업을 위한 새로운 자원 등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일하는 가정을 위한 세금 감면' 정책이 오하이오 노동자, 가정, 노인들의 주머니에 실질적인 돈을 돌려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오하이오 농촌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확대하고, 현대적인 치료를 제공하며, 의료 성과를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법과 질서 의제가 자리 잡으면서 오하이오 전역에서 강력 범죄가 감소하고 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 미국 우선주의 정책은 오하이오주 전역에 걸쳐 주요 민간 투자와 새로운 일자리를 유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전 행정부에서 소외되었던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으며, 오하이오의 국가 안보 및 첨단 국방 제조업에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오하이오 가정, 노동자, 노인,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우선주의'가 '오하이오 우선주의'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백악관은 오하이오 주민들에게는 명확한 선택이 놓여 있다며, 이러한 진전을 계속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과거의 높은 세금, 개방적인 국경, 실패한 정책으로 돌아갈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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