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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신학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박 총장 "학교 발전과 인재 양성 위해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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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작성일21-08-2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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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신학동문회(회장 정정인 목사) 임원진들이 지난달 26일 오후 2시 안양대학교 총장실에서 박노준 총장과 김창대 교수(안양대 신학대학원 원장)를 만나 장학금을 전달하고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장학금을 전달하는 형식적 자리에서 그치지 않고, 학교와 동문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노준 총장은 “학생들이 더 성장하고 발전하도록 귀하게 사용하고, 소중한 기금이니만큼 학교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창대 교수는 “교회나 교단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코로나 때문에 기대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학기에도 전반기가 가기 전에 1000만 원을 후원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학교의 발전과 인재의 양성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그 마음에 크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정정인 목사는 “학생들이 학교 수업을 할 때는 찾아가서 격려하고 간식도 해드릴 수 있었다. 또, 채플 시간에 와서 추수감사절과 부활절 예배를 하면서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현장 채플도 어려워서 아쉬움이 있다”며 “그렇지만, 비록 금액이 많지는 않더라도 학생들과의 연이 끊어지지 않도록 10년간 해왔던 일이다. 학기마다 1000만 원씩을 장학금으로 전달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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