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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샬롬나비 학술대회‘MZ세대를 위한 목회 리더십’
주제발표자로 권요한·이상원·소기천 박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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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작성일21-11-3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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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샬롬나비 학술대회가 ‘MZ세대를 위한 목회 리더십을 주제로 26일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열렸다. 학술대회는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이 주최했다.

1부 경건회에 이어 2부 주제발표회에서는 최선 목사(세계로부천교회 담임)의 사회로 김영한 상임대표(기독교학술원 원장, 숭실대 명예교수)가 기조연설을 했다.

주제 발표는 먼저 권요한 박사(서울대 학원선교사)‘MZ세대의 현황과 차세데를 위한 통전적 선교전략을 주제로 전했다.

이어 이상원 박사(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대표)내재적 주관성에 함몰된 현대 시대사조를 주제로, 소기천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MZ세대를 위한 바른 신앙교육과 미래 청사진을 주제로 발제했다.

논평은 이종태 목사(CCC 다음세대위원장), 곽혜원 박사(21세기 교회와 신학 포럼 대표), 이관표 교수(한세대학교)가 맡았다.

종합토론은 강경림 학술위원장(안양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발제자와 논평자 외에 김성진 교수(한림대 명예교수), 이갑헌 목사(세움 어린이교회 선교원 대표), 정영수 교수(충북대 명예교수)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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