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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사랑나눔 실천
파주시 일대에 곡물과 과일, 공산품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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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21-11-3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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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기독교총연합회 사랑나눔연합예배를 인도하는 이천식 목사

사랑의교회(담임 이천식 목사)가 2021년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곡물과 과일, 공산품을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했다. 

이와 관련하여 사랑의교회는 23일, 오전 10시에 천
사의 집 그리고 24일, 오후 3시에 엠마오의 집으로 곡물과 과일, 공산품 등을 배송했다.

사랑의교회는 33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 나눔을 실천해왔다. 

특히 이천식 목사는 파주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21일에 주최된 ‘2021년 파주기독교총연합회 추수감사절 사랑나눔연합예배’로 파주시에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사랑나눔연합예배에는 성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파주기독교총연합회는 파주지역 700여 개 교회가 참여하여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모아온 성금을 파주시에 전달했다.

이천식 목사는 “지역연합회를 포함한 파주시 일대에 선교비, 라면과 같은 생필품, 공산품 등을 꾸준히 지원해왔다”며 “이번 추수감사주일은 어느 때보다도 넘치게 풍성해서 파주시의 복지 사각지대가 더 환히 밝혀지는 것 같아 아주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이어 “나누고, 돌보고, 섬기는 사명을 감당할 때에 하나님께서 파주시에 더 큰 복 내려주실 것을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나눔을 통해 파주시기독교총연합회 산하 여러 부서를 포함한 5개의 단체에 공산품 600개가 전달되었고, 피아노가 한 대도 놓여지지 않았던 교회에 피아노가 놓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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