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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 K모씨, 서울중앙지법에 기소 돼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1-10-29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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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해 온 K모씨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다. 

이와 관련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지난 10월 26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해 온 K모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 기소했다.

K모씨는 2020년 12월경부터 이영훈 목사에 대한 각종 허위사실을 타인에게 대화는 물론 전화통화카톡문자 등으로 유포한 혐의로 올해 2월에 고소돼 경찰 조사를 받아왔으며지난 6월 21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한편 K모씨는 이미 지난 2020년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서도 이영훈 목사를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내용의 허위사실들을 유포한 혐의로 올해 4월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가 동영상을 삭제하도록 하는 내용의 방영금지가처분 결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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