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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베스트
10.13
1
평화로운 오후에 듣는 파수꾼의 외침
10.13
2
피와 기도로 세워진 동맹, 그 영적 유산을 기억하라
10.13
3
역사의 길 위에서 발견하는 하나님의 섭리
10.12
4
인도하여 주심
10.12
5
당신의 ‘메르세데스 벤츠’는 무엇입니까?
10.12
6
부러진 손가락,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힌 손
10.12
7
무너진 기념비 앞에서,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라
10.11
8
깨진 그릇을 들어 쓰시는 손길
10.11
9
죄와 질병의 이중주: 중독을 바라보는 교회의 시선 교정
10.11
10
어둠의 골짜기에서 빛을 향하여: 중독 시대, 교회의 사명을 재확인하다
주간 베스트
10.13
1
평화로운 오후에 듣는 파수꾼의 외침
10.13
2
피와 기도로 세워진 동맹, 그 영적 유산을 기억하라
10.13
3
역사의 길 위에서 발견하는 하나님의 섭리
10.12
4
인도하여 주심
10.12
5
당신의 ‘메르세데스 벤츠’는 무엇입니까?
10.12
6
부러진 손가락,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힌 손
10.12
7
무너진 기념비 앞에서,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라
10.11
8
깨진 그릇을 들어 쓰시는 손길
10.11
9
죄와 질병의 이중주: 중독을 바라보는 교회의 시선 교정
10.11
10
어둠의 골짜기에서 빛을 향하여: 중독 시대, 교회의 사명을 재확인하다
사설
역사의 길 위에서 발견하는 하나님의 섭리
역사는 장구한 길과 같다. 때로는 비단이 오가던 평화로운 교역로였다가, 때로는 포화와 핏자국으로 얼룩진 전쟁의 길이 되기도 한다. 오늘의 뉴스는 우리에게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이 역사의 길 위에서 하...
10.13
무너진 기념비 앞에서,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라
1986년 유럽의 축구 영웅 헬무트 두카담의 이야기는 한 편의 비극적인 서사시다. 그는 승부차기에서 상대의 킥을 모두 막아내며 팀에 우승컵을 안겼고, 세상의 모든 영광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그 영광의 정점에서 ...
10.12
어둠의 골짜기에서 빛을 향하여: 중독 시대, 교회의 사명을 재확인하다
현대 사회의 화려한 외피 아래, 중독이라는 깊고 어두운 골짜기가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다. 마약과 도박, 알코올과 디지털의 늪에 빠져 영혼의 빛을 잃어가는 이들의 신음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터져 나온다. 이러한 시대적...
10.11
말씀, 제자도, 그리고 세상의 빛: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라
시대의 흐름이 거세다. 세속의 물결은 교회의 문턱을 넘어 성도의 심비에까지 스며들고, 다음 세대의 신앙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이러한 때에 지구 반대편에서는 생명과 가정을 지키기 위한 공적 연대가 조직되고, 5억이...
10.10
흩어지는 세상 속, 흩어지지 않는 말씀의 권위
시대의 지축이 흔들리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포화는 21세기 문명 사회의 심장부에서 야만적인 강제 이주의 비극을 낳았고, 서구 사회의 심장부에서는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법안이 교회의 목을 조여오고 있다. 가치관은 파편...
10.09
말씀의 도토리, 역사를 키우는 참나무
세계는 신음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광활한 평원은 포성으로 찢기고, 수백만의 난민이 정든 땅을 등지고 있다. 스페인의 광장에서는 복음의 진리가 편견과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아프가니스탄의 골짜기와 북녘 땅에서는...
10.08
폭풍 속의 닻, 변혁의 씨앗
유럽 대륙의 심장부 알바니아에서 ‘불확실한 시대의 희망’을 논하고,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목회자가 유럽 교회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시대의 한복판에 우리가 서 있다. 한때 세계 최초의 무신론 국가를 선포했던 땅에서 복...
10.07
혼돈의 시대, 한 알의 도토리를 심는 교회
유럽의 정치 지형이 스페인의 조기 총선으로 또 한 번 요동치고, 개인의 삶은 예상치 못한 실망과 좌절의 연속이라는 소식이 들려온다. 세상은 마치 방향을 잃은 배처럼 거친 파도에 흔들리고 있다. 이러한 불안과 혼돈의 ...
10.06
광야의 길, 구름 기둥의 섭리
현대 사회는 예측과 통제의 시대다. 개인의 삶부터 기업의 경영, 국가의 정책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정교한 계획과 데이터 분석 위에 세워진다. 이러한 시대정신은 교회 안에도 깊숙이 스며들어, 성장 로드맵과 연간 목표...
10.05
개혁하는 교회, 세상의 빛으로 서다
시대의 지축이 흔들리고 있다. 견고하다 믿었던 가치들은 안개처럼 흩어지고, 인공적으로 조작된 허상들이 현실을 잠식하는 오늘날, 영혼의 갈증은 그 어느 때보다 깊어지고 있다. 이러한 혼돈의 시대에 교회는 무엇을 붙들고...
10.03
칼럼
평화로운 오후에 듣는 파수꾼의 외침
평화로운 오후, 창밖으로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마시는 차 한 잔의 여유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분주했던 오전의 일과를 잠시 내려놓고, 이 고요함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는 시간은 신앙인에게 주어진 큰 축복일 것...
10.13
당신의 ‘메르세데스 벤츠’는 무엇입니까?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각자의 ‘메르세데스 벤츠’가 한 대씩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성공, 안정된 노후, 자녀의 명문대 합격, 혹은 꿈에 그리던 내 집 마련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만 ...
10.12
깨진 그릇을 들어 쓰시는 손길
교회가 연합하여 마약, 도박, 알코올 등 심각한 중독 문제에 맞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둠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교회의 따뜻한 움직임에 마음 한편이 뭉클해집니다. 우리는 흔히 ‘중독’이라는 말을 들으면 나...
10.11
먼지 쌓인 성경, 5억 명의 눈물
서재 한편에 꽂혀있는 성경책을 마지막으로 펼쳐본 것이 언제쯤이신가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언제든 말씀을 볼 수 있기에, 오히려 손때 묻은 성경책은 점점 더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성경이 넘쳐나는 시대를 ...
10.10
폐허 위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포탄이 휩쓸고 간 우크라이나의 어느 도시, 앙상한 뼈대만 남은 건물들 사이로 찬송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삶의 터전은 잿더미가 되었고 사랑하는 이웃은 주검이 되어 돌아왔지만, 남은 이들은 무너진 교회 터에 모여 하나...
10.09
당신의 손에 들린 작은 도토리
지구 반대편에서 들려오는 전쟁과 난민, 신앙을 향한 조롱과 핍박의 소식들을 접할 때면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거대한 악의 물결 앞에서 한 개인의 존재가 얼마나 미약한지, 나의 기도와 작은 실천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회...
10.08
은촛대와 함께 건넨 온기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입니다. 이맘때면 우리 주변에 더욱 시린 마음으로 겨울을 맞이하는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세계로부천교회가 ‘동행’이라는 주제로 삶에 지친 이웃들을 초청한다는 ...
10.07
예상치 못한 비를 만날 때
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가족 나들이 날, 아침부터 먹구름이 끼더니 이내 장대비가 쏟아질 때가 있습니다. 아이는 실망감에 울음을 터뜨리고, 어른들의 마음에도 아쉬움의 그림자가 드리웁니다. 에디스 빌라마조 씨의 칼럼처...
10.06
인생이라는 순례길의 뜻밖의 모퉁이
오늘 아침에도 우리는 각자의 계획을 세우며 하루를 시작했을 겁니다. '오늘은 이 일을 꼭 마쳐야지', '오후에는 그 사람을 만나야지' 하는 소소한 다짐부터, '올해는 반드시 이 목표를 이루겠다'는 원대한 포부까지, ...
10.05
당신은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뉴스를 틀면 마음을 무겁게 하는 소식들이 넘쳐나고, 소셜미디어 속에서는 모두가 행복한 듯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깊은 공허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시대...
10.03
최선칼럼
“기술을 넘어 사명으로, 칼빈에서 열방으로”
비전의 배움터에서 열방의 미래를 열다“꿈을 실천으로 이끄는 비전의 배움터”“기도와 헌신으로 세우는 교육과 선교의 미래”비전은 마음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미래이다. 잠에서 깨어나면 희미해지는 꿈과 달리, 비전은 목...
09.30
“통일시대 치안과 섬김을 준비하는 한국교회의 사명”
경찰선교 60년, 이제 세계를 향해 나아갈 때다“국내 경찰복음화를 넘어 세계 경찰선교로”복음은 교회 안에 머물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은 가장 치열한 삶의 현장으로 들어가야 한다. 범죄와 갈등, 사고와 절망이...
09.19
“십자가의 능력으로 대한민국 경찰을 깨우라”
“나라와 민족의 위기 앞에 기도하는 크리스천 경찰”“복음으로 변화된 한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우리 대한민국에는 소망이 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세워주셨고, 지금도 그분의 통치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그...
08.30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만남”
받은 축복을 다시 전하는 삶, 만남은 또 다른 희망이 된다“강헌구 교수와 이원설 박사의 아름다운 사제 인연”“좋은 만남은 또 다른 축복으로 이어진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흔히 “네...
08.21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서 걷는 사명의 길
최 선(崔 宣)박사방송·신문 칼럼니스트SBCM KOREA 대표OCU대학교 겸임교수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약 13만여 명의 경찰관과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3만여 명의 경찰관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치안...
08.03
죽음의 문턱에서 복음의 사명자로, 허봉랑 선교사의 67년 은혜의 여정
“절망의 자리에서 만난 하나님의 은혜”“죽음의 문턱에서 복음의 사명자로 세워지다”“67년, 세계를 향한 변함없는 복음의 발걸음”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주최한 2027년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
07.20
사명자의 길, 성공보다 섬김
선교는 성공을 이루기 위한 사역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섬김이다. 초대 한국교회가 복음의 열정으로 성장했던 모습을 돌아보며, 오늘날 쇠퇴하는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해야 할 것은 섬김과 희생의 영성임을...
07.10
“세계를 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의 현장”
“꿈을 현실로 만드는 희망의 씨앗”“미래를 향한 도전, AI 융합 글로벌 미션센터” 꿈과 비전은 우리 삶의 원동력이며 미래를 꿈꾸게 하는 강한 에너지이다. 우리가 숨 쉬고 마음껏 날개를 펼 수 있는 현장이 많...
06.04
그리운 은사를 만나, 다시 사명을 묻다
말씀에 순종할 때 열리는 비전과 꿈세월 속에 간직하고 있던 추억들을 하나하나 꺼내다주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믿음으로 승리하자한반도의 중심으로 중원 고구려비와 중앙탑이 있는 충주, 음성군 음성읍과 충주시 신니면 경계에...
05.20
“무너진 것처럼 보여도 남겨 두신 거룩한 씨”
특별한 만남은 행복을 준다. 꽃샘추위를 보내고 이제 봄을 만끽하려는데 한낮의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는 날이 지속되고 있다. 벌써 여름이 저만치 온듯하다. 계절의 변화가운데 우리는 행복을 누린다. 화창한 일기와 맑은...
04.30
김범규 선교칼럼
돌파(4) 우물안 개구리
오늘날 전통적인 교회는 신앙적인 활동은 많지만 신앙적인 삶은 드물게 보인다는 비판을 받곤 한다. 교회는 계속적으로 각종 프로그램과 훈련과 활동이라는 신제품을 만들고 성도들을 지속적인 소비자로 남아있게 만든다. 신앙...
08.03
너희에게 전해준 전통
김범규 목사 * 토론토는 조선에 복음전한 성지 = 출신의 내한 선교사 182명 = 평양 대부흥 운동의 시발점 기폭제제임스 게일 = 토론토대학 졸업후 26세 황해도에서 전도,고종황제 고문, 27년 연동교회, ...
07.18
돌파(3) 이원론의 극복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6.10
돌파(2)-세상의 끝을 보게하는 마지막 대안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25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 '돌파'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15
돌파(4) 우물안 개구리
오늘날 전통적인 교회는 신앙적인 활동은 많지만 신앙적인 삶은 드물게 보인다는 비판을 받곤 한다. 교회는 계속적으로 각종 프로그램과 훈련과 활동이라는 신제품을 만들고 성도들을 지속적인 소비자로 남아있게 만든다. 신앙...
08.03
너희에게 전해준 전통
김범규 목사 * 토론토는 조선에 복음전한 성지 = 출신의 내한 선교사 182명 = 평양 대부흥 운동의 시발점 기폭제제임스 게일 = 토론토대학 졸업후 26세 황해도에서 전도,고종황제 고문, 27년 연동교회, ...
07.18
돌파(3) 이원론의 극복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6.10
돌파(2)-세상의 끝을 보게하는 마지막 대안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25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 '돌파'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15
아침의 묵상
덧셈과 뺄셈으로
모태신앙으로 성장한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현상을 우려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꼭 모태신앙이 아니라도 교회를 떠나는 교인들은 무수히 많을 것이다. 나도 그럴까? 그럴 수 있다. 교회를 떠난 후의 자기 자신을 상상...
07.14
열심히 하면 싸운다?
어느 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무 열심히 하는 사람은 위험할 수 있다고.열심히 하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그러나 열심히 믿다 보면 자기 믿음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어느새 그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으로 자리잡히...
07.06
행동하는 믿음
누가 나에게 66권의 성경 중에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서슴없이 야고보서라고 말할 것이다. 행동을 권면하는 점이 와 닿기 때문이다. 야고보서 2장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
06.09
“저는 사탄교 목사입니다!” (어?)
글/ 기독만화 <미드미> 작가 한호림오월이 가까이 오면서부터 저는 ‘5월은 가정의 달’에 맞추어 기독만화 <미드미>를 구상했고 오늘 완성, 송고했습니다. 그러는 중에 시종 이런 이야기를 우리 독...
05.06
누군가를 위한 기도
지난 한 달 동안 여러 가지 일로 바빴습니다. 바쁘다는 것을 한자로 ‘忙’이라고 쓰는데, 풀어 보면, ‘마음이 망했다!’ 정말 바쁘면 그런 것 같아요. 일본말에는 접미사 ‘-しい’(-시이)가 붙는 말들이 많아서 ‘오...
04.28
과부 마음 홀아비가?
한국도 많이 따뜻해졌지요? 여기 도쿄도 벚꽃(사쿠라)이 한창입니다. 저는 도쿄 23구에서 약간 벗어난 기치죠(吉祥寺)지라는 곳에 사는데, 자연 경관과 상업 지역, 주택가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동네로, 전국에서도 손...
03.30
AI한테 물어봤더니
요즘 곳곳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다기에 시험을 해 보았다. 우선 이런 질문으로 시작했다.안녕? 너는 신이 있다고 생각하니?대답은 여러분들도 상상하셨듯이, 굉장히 분석적이었는데, 다방면으로 분석한 끝에 이런 질문을 해...
03.09
이런 식으로 생각해도 될까요?
Effectuation(이펙추에이션. 효과화 즉 어떤 행동이 무언가를 효과있게 하는 것)이라는 창업자들의 사고양식을 이야기한 책이 있는데, 제가 믿음을 갖기 전에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원저는 아마 영어였겠지만 저...
02.23
성도와의 교제 또한
바쁘게 정월을 보내다 보니, 어느 샌가 구정을 맞아 새해 인사를 드려야 할 시기가 다가오는군요. 일본에는 음력설날이 없는데 한국 교회를 다니면서 새삼 새롭게 느껴지는 우리 명절입니다.저는 2월을 맞이하면서 올해의 두...
02.09
다시 읽는 창세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구영신 예배 때 목사님께서 올해의 소망을 3가지 적어서 제출하라고 하셨는데, 써 놓고 보니 너무 식상하네요. 여러분의 올해 소망은 어떤 걸까요?휴대폰에 깔아놓은 앱으로 365일 성경 읽기 ...
01.07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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