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폭우로 인한 수해민 위로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2-08-12 09:17
본문
반지하 침수로 희생당한 관악구 일가족 3명에 대해 애도를 표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변호사 김현성)는 11일 성명을 발표하고 반지하 침수로 희생당한 관악구 일가족 3명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한기총은 성명에서 100여 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수해를 당한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실종된 이들이 하루빨리 찾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침수 피해를 입은 모든 곳이 복구될 수 있도록 도움과 지원, 관심이 필요하다며 국민의 생명권,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 안전하게 생활할 권리 등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정부와 서울시 당국은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주거대책 및 빈민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