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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종교協 고독사ZERO프로젝트 선포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2-11-0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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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사랑의 손

  대흥동종교협의회(회장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는 7일 오전 8시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첫회의를 갖고 대흥동고독사ZERO프로젝트를 선포했다.

  이날 회의에서 장헌일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계시는 독거노인을 비롯한 1인 가구 중심으로 이번 주부터 현장 방문하여 경청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대흥동과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대흥동 김명식 동장은 “우리 동에서 고독사제로예방정책을 선포한 대흥종교협의회와 함께 행복한 대흥동 만들기 비전을 공유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인사했다.

  특별히 (사)월드뷰티핸즈 회장 최에스더 교수(신한대 뷰티헬스사이언스학부)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2년도 중견연구자지원사업(2025년까지 3년과제)-독거노인의 우울 감소를 위한 맞춤형 미용복지서비스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뇌파측정과 미용복지서비스 욕구조사를 중심으로”라는 독거어르신분들의 우울증과 고독사예방을 위해 대흥동종교협의회를 적극 협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남해석 마포구의회 운영위원장, 장정희 마포구의원을 비롯한
대흥동교동협의회장 장헌일목사(신생명나무교회) 김연태 목사(우리교회) 이영섭 목사(대흥교회) 김명식 동장(대흥동) 김희영 간사(행정팀장),위윤원(서기) 최세연 국장(해돋는 마을) 구 훈 장로(신생명나무교회) 최세진 영양사(해돋는마을) 등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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