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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로 직접 찾아가 레슨하는 ‘찾아가는 예술캠프’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3-01-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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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전문가(댄스, 연기, 건반, 작곡)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교회로 직접 찾아가 레슨을 해드리는 ‘찾아가는 예술캠프’가 있어 화제다. 

방학이 되면 교회마다 어떤 캠프를 통해서 청소년,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할 까에 대한 고민을 한다. 연합캠프에 함께 할 수도 있고, 교회 자체적으로 캠프를 만들어 운영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 프로그램 때문에 고민을 한다.

이와 관련,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교육선교를 담당하고 있는 ‘청소년가지가지’에서는 예술분야에 비전을 두고 있는 청소년 청년들을 위해서 각 분야(댄스, 연기, 건반, 작곡)의 전문가들이 직접 교회로 찾아가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레슨을 해준다.

강사들은 댄서, 영화배우, 작곡가, 연기연출가 등 일반무대에서 활동하는 강사들로 다년간 공연과 레슨으로 실력을 쌓았으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캠프를 통해 뭉쳤다.

접수 방법은 2023년 2월 6일(월)-11일(토) 6일 중 교회가 원하는 하루를 선정하여 신청하면 강사들이 날짜에 맞춰 교회로 찾아가 레슨을 한다. 지역은 상관없이 강사들이 찾아간다.

청소년 청년들을 위해 헌신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강사들이기에 강사비는 무료이다. 또한 ‘찾아가는 예술캠프’를 맛보기 위해서 오는 1월 30일 서울장로회신학교(신설동역 소재)에서 하루 동안 맛보기캠프를 진행한다. 인원은 원활한 레슨을 위해 선착순  20명이며, 회비는 무료이다.

겨울방학 캠프에 청소년 청년들에게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복음을 전하고 싶다면 ‘찾아가는 예술캠프’가 청소년 청년들에게 도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오은국 목사 010-3291-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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