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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3년만에 ‘온세대연합예배’로 모여
모든 세대가 한마음으로 모이기에 힘써 부흥의 기폭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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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2-05-3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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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명에게 유아세례식도 함께 베풀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가정의달을 맞아 29일 주일예배를 믿음의 4대가 함께 참여하는 ‘온세대연합예배’를 드렸다. 사랑의교회는 5월이면 주일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는 온세대연합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함께 모이지 못하였고 3년여 만인 오늘 다시금 가족 모두가 함께 예배드리는 기쁨의 자리가 마련된 것다. 
감격이 넘친 ‘온세대연합예배’는 모든 세대가 한마음으로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를 경험하며 언약을 갱신하는 복 된 시간이 되었다. 

82명에게 유아세례식 베풀어 
특히 온세대연합예배 가운데 유아세례식이 함께 집례 됐다. 4차례 예배 가운데 1~3부 예배 중에 총 82명의 자녀들이 유아세례를 받았다. 유아세례를 받는 자녀들과 그 가정을 기도로 돕는 영적 기도의 아버지, 어머니들과 함께 등단하여 세례식에 참여했다. 
유아세례식을 집례한 오정현 목사는 “신앙공동체는 ‘선대의 강점은 지키고 후대의 인물들을 키운다’는 수선대후(守先待後)의 사명을 통해 신앙적 교육과 선교적 사명으로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한국 교회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 최선의 대안이기에 사랑의교회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정에 가득하도록 출산에 앞장서고 신앙적인 양육에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 목사는 온세대연합예배에 참여하는 모든 성도들 역시 어린아이가 같은 순수함으로 하나님께 전적 위탁하는 마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믿음이 계승되는 거룩한 시간이 되어야 함을 함께 나누었다.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은 ‘온세대연합예배’를 통해 다음세대들이 영적 결기를 가지고 광야학교와 같은 세상을 머리훈련, 몸의 훈련, 마음훈련으로 무장될 때, ‘십자가 사명을 끝까지 완수하는 온유의 지팡이’로 쓰임받도록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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