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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한국과 미국에서 참전용사 초청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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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2-06-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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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국군 참전유공자 초청 보은예배, 
7월 26일 미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및 가족 초청행사

 새에덴교회(소강석 담임목사)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용인시와 오산시 국군 참전유공자와 에디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의 후손을 초청하고, 정부와 국회와 성도 등 3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제72주년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예배를 개최한다. 

올해로 16년째 참전용사 초청 행사를 진행해온 새에덴교회는 90대 초고령의 참전용사의 안전을 고려하여 국군 참전용사는 6.25를 앞두고 6월 19일 주일저녁 새에덴교회로 초청하여 위로와 보은의 시간을 가지고, 한국전쟁 정전과 한미동맹 70년을 맞이하는 7월 26일~27일간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와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하여 26일 오후 1시 워싱턴D.C 알링턴 국립 묘지를 방문하여 한국전 참전용사였던 William E. Weber 대령과 Harvey Storms 소령 묘지에 헌화하고, 저녁 6시 워싱턴D.C 쉐라톤호텔 대연회실에서 미(美)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 등 400여 명을 초청하여 보은행사를 가지며, 27일 오전 10시에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식’에 후원교회로서 참여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코로나 기간은 온라인 행사, 올해는 국내·외 대면 초청 진행  

 2007년부터 매년 빠짐없이 진행해온 새에덴교회의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는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부득이 지난 2년간은 대면 행사를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었다. 

그러나 새에덴교회는 코로나19 언택트 상황에서 창의적 발상을 하여 ZOOM과 메타버스 기술을 접목한 화상 스크린으로 참전용사들을 초청하는 온라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많은 화제를 남겼다. 제한된 인원의 국내 참전용사들이 새에덴교회에 모인 가운데 화상 ZOOM을 통해 미국 등 4개국의 참전용사들을 만날 수 있었다.  

 2022년 6월에는 코로나19 유행 감소세에 따라 일상회복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국내에서는 국군 참전용사와 에디오피아 참전용사의 후손 등 200여 명을 초청하여 국내 행사를 진행하고, 7월에는 미국 워싱턴D.C에서 미(美)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 등 400여 명을 현지에서 초청하여 뜻깊은 보은행사를 가진다. 

16년간 어어진 새에덴교회의 참전용사 초청행사는 전액 예산을 부담하여 연인원 5천여 명을 초청해오며 대표적인 민간 보은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새에덴교회 참전용사 초청행사는 호국보훈의 마음으로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고, 미국 등 UN참전 국가와의 동맹관계를 강화하며, 기성 세대와 다음 세대들에게 자유 민주주의 가치와 국난 극복의 역사 교육의 장을 제공함으로 확고한 국가관과 나라사랑과 보은 의식을 확산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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