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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속에서 깨닫는 물의 소중함과 영적 갈증 해소의 필요성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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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아일랜드 등 유럽 지역에 기록적인 가뭄이 이어지면서 물의 소중함과 함께 영적인 갈증 해소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7월, 영국 기상청에 따르면 잉글랜드와 웨일스는 역사상 가장 건조하고 더웠던 7월을 기록했으며, 특히 잉글랜드 남부는 역대 가장 건조한 달을 경험했다. 8월 중순까지 잉글랜드의 강수량은 평년의 6%에 불과했으며, 국토의 71%가 공식적인 가뭄 상태에 놓였다. 이러한 극심한 가뭄은 농작물 재배에 어려움을 주고 야생동물에게 위협이 되며 산불 발생 위험을 높인다. 기후 과학자들은 미래에 더 잦은 가뭄과 기후 변화를 경고하며 생활 방식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성경에서 물을 영적 갈증 해소의 은유로 사용하는 것과 맞닿아 있다. 본 기사는 물의 놀라운 속성과 이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성경적 진리에 대해 논하고 있다. 특히 개신교 세례 예식에서 '이 물은 평범한 물'이라고 말하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며, 물이 가진 상징적 의미를 조명한다.
출처: Evangelical Focu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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