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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청 기독선교회, 장헌일 목사 초청 기독선교예배 드려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26-03-3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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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청 기독선교회(회장 김희영)가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초청 영혼구원 제자 공동체 ‘마포구청 기독선교예배’를 3월 25일 시청각실에서 드렸다.

김기원 형제 기도로 드려진 예배에서 장헌일 목사는 “마태복음 16;18-19절 ‘매임과 풀림‘ 주제로, 세상의 모든 매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독 공직자로서 확실한 소명을 갖고, 오직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님과 바른 관계를 가져야 한다”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상대를 긍휼한 마음을 갖고 배려하고 존중 할 때, 삶과 일터에서 풀림의 은혜와 축복이 넘쳐, 참된 삶의 예배자로 살아 갈 수 있는 힘을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예배 후 친교시간에 장 목사는 “마포구청 기독선교회 회원들이 기도로 하나 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마포구에 임하도록 간절히 기도할 때, 놀라운 기적을 간증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기대하며 기도한다”고 격려했다.

특히 대흥동교동협의회장인 장 목사는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을 앞두고 돌봄의 주체인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성공적인 연착을 위해 지역사회 교회의 연합이 필요하다”며, “돌봄통합지원 사업의 근간에는 이웃사랑에 대한 돌봄의 성경적 관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돌봄행정이 필요한 이 때 기독선교회원의 선교적 돌봄을 통한 생명존중의 사명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에 김희영 선교회장은 “행정의 현장에서 일하며 신뢰가 쌓인 동료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이 매우 보람 있는 일이기에 회원들이 전도양육훈련에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포구청 기독선교회는 1991년 4월 3일 창립했으며,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공동체(마28:19-20)를 목표로 매주 수요일 점심 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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