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힐사이언스, 지파운데이션에 2억 7천만 원 상당 화장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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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스킨힐사이언스(대표 최주은)가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억 7천만 원 상당의 자사 화장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스킨힐사이언스의 메디컬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라시뎀(LACIDEM)’의 주요 제품으로, ▲ 라시뎀 울트라 힐 선크림, ▲ 라시뎀 토너 부스팅 업 패드 등 기초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화장품 54,928개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지파운데이션 협력기관을 통해 전국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스킨힐사이언스는 2024년 4억 5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 기부를 시작으로, 이번 기부를 포함해 총 10억 7천만 원 규모의 나눔을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스킨힐사이언스 최주은 대표는 “기업의 성장과 이윤도 중요하지만, 이를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 역시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스킨힐사이언스는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온 스킨힐사이언스에 깊이 감사드린다. 스킨힐사이언스의 지속적인 사회공헌은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은 스킨힐사이언스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킨힐사이언스는 에스테틱 전문가의 임상 경험과 피부 과학 기반 연구를 결합한 피토 더마 전문 기업이다. 스킨힐사이언스의 브랜드 라시뎀은 피부 구조와 컨디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기반으로 고효능·저자극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