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김도영 사장 취임 감사예배, “복음의 동역자로 섬기는 글로벌 미디어 선교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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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이하 CTS, 회장 감경철) 김도영 사장 취임 감사예배가 4월 28일 화요일 오후 2시 CTS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예배는 CTS 법인이사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이하 예장통합) 사무총장인 최상도 목사의 사회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총회(이하 예장합신) 총무 정성엽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CTS 25대 공동대표이사 류영모 목사는 "순수복음방송 CTS가 한국교회를 일으키는 믿음의 소리이자 우리 사회를 깨우는 믿음의 소리가 되어 이 땅의 방황하는 영혼들을 하나님께 인도하기를 바란다”며 “새롭게 취임하는 김도영 사장의 리더십을 통해 CTS가 한국교회와 사회에 참된 희망을 주는 방송으로 더욱 굳건히 서기를 기도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김도영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CTS의 새로운 30년을 여는 중대한 시기에 귀한 직분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CTS가 한국교회를 넘어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든든한 동역자이자 다음세대를 세우는 글로벌 미디어 선교 플랫폼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식에서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과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직전감독회장, 예장통합 정훈 총회장, 예장합동 장봉생 총회장 등 정교계 주요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도림교회 정명철 목사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복음의 길을 걸어갈 김도영 신임 사장과 CTS 임직원들을 위해 함께 기도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CTS 20대 공동대표이사를 역임한 이성희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마무리했다.
오늘 취임한 김도영 사장은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행정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김도영 사장은 SK 사장실, SK텔레콤 광고팀장, SK미디어아트센터 기획실장, SK CSR을 담당을 했으며 국회사회공헌포럼 전문위원, 연세대학교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다.
CTS는 초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음세대 사역과 부활절 퍼레이드와 대한민국성탄축제 등 문화 선교의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며 사역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다. CTS는 김도영 신임사장 취임과 함께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한국교회의 연합을 이끌며 아프리카 교육선교 등 세계를 교구로 삼는 글로벌 미디어 선교 플랫폼으로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