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미어갤러리, 대표 2인 추가 기부까지…총 7억 원 규모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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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갤러리, 지파운데이션 스토어에 4억 6천만 원 상당 의류 기부
㈜캐시미어갤러리, 대표 2인 추가 기부까지…총 7억 원 규모 후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캐시미어갤러리(대표 이인영, 이창훈)가 4억 6천만 원 상당의 여성 니트 6,700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지파운데이션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으로 국내외 취약계층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스토어는 지파운데이션의 사회적경제 브랜드로, '소비가 나눔이 되는' 문화를 선도하며 선순환의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캐시미어갤러리의 이인영 대표와 이창훈 대표는 각각 1억 6,646만 원 상당의 의류를 추가로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두 대표는 각각 2024년과 2023년부터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의류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금액은 이인영 대표 2억 2,646만 원, 이창훈 대표 2억 4,762만 원에 달한다.
㈜캐시미어갤러리 관계자는 “㈜캐시미어갤러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전달된 물품들이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지파운데이션 스토어는 물품 판매를 통해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캐시미어갤러리 대표님의 꾸준한 나눔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의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에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캐시미어갤러리는 국내 유일의 캐시미어 전문 디자인·생산 기업으로, 세계 명품 및 국내외 유명 브랜드에 여성 니트와 캐시미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고급 소재와 섬세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