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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온당-지파운데이션,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26-04-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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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샤브온당(대표 최아원)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샤브온당 전국 가맹점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지파운데이션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샤브온당은 올해 말 전국 가맹점의 판매수익금을 정산해 최소 1천만 원 이상의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샤브온당은 고객과 가맹점주의 꾸준한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장해 온 만큼, 그 의미를 사회와 나누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판매 수익금을 적립해 기부함으로써 고객의 소비를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연결하고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겠다는 취지다.

  샤브온당 최아원 대표는 “샤브온당은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이 더 큰 가치를 만든다고 생각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김하은 팀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과 고객의 참여가 모여 기부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샤브온당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아동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고 투명하게 사업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샤브온당은 온당FC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1인 샤브샤브 전문 브랜드다. 건강한 식문화를 지향하며 20~40대 여성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한 웰니스·헬시푸드 중심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2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프랜차이즈(샤브샤브)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하며 건강한 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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