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 홀트아동복지회 위기가정아동 지원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1-12-3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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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가수 영탁이 아이돌차트 ‘최고 기부스타’로 선정되어 2021년 기준 총 4,403,47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이돌차트의 후원금 기부는 스타의 팬들이 유료 결제를 실시할 때마다 발생되는 TP포인트를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후원 활동이다. 가수 영탁의 팬들은 영탁을 응원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했던 결과이기에 ‘최고 기부스타’ 선정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영탁은 2016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막걸리 한잔’, ‘추억으로 가는 당신’, ‘찐이야’ 등 레전드 무대를 만들어내며 최종 2위를 차지했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전달받은 후원금으로 생계, 의료, 주거, 심리, 교육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아동 지원하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전쟁과 가난으로 부모를 잃고 고통 받고 있던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입양복지를 시작으로 아동복지, 미혼한부모복지, 장애인복지, 지역사회복지를 비롯하여 다문화가족지원, 캄보디아, 몽골, 탄자니아, 네팔의 해외아동지원에 이르기까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문적인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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